국민들한테는 주담대,전세 막아놓고 무조건 싸게 팔아라 하면서
본인은 근저당 꼼수 써서 집팔고 이러는데
부동산 개혁에 무슨 신뢰가 생길까요
투기억제 노력했지만 저항에 밀려? 전세 매물 마르니까 기업형 임대사업 추진?
투기억제가 아니라 정부가 그동안 보여준 행태는 투기 조장하라고 시범보여준거나 마찬가지 였다고 봅니다.
국민들한테는 주담대,전세 막아놓고 무조건 싸게 팔아라 하면서
본인은 근저당 꼼수 써서 집팔고 이러는데
부동산 개혁에 무슨 신뢰가 생길까요
투기억제 노력했지만 저항에 밀려? 전세 매물 마르니까 기업형 임대사업 추진?
투기억제가 아니라 정부가 그동안 보여준 행태는 투기 조장하라고 시범보여준거나 마찬가지 였다고 봅니다.
대출규제로 서민들은 집 살 수 있는 사다리는 걷어차버리고
돈 있는 사람들끼지 사금융으로 주택을 매매할 수 있는 방법을 국민들한테 알려준거죠
사금융은 통제도 안되고 나중에 전세사기보다 큰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은행 대출 이런건 다 막아두고는 본인은 개인간 대출해준다는 명목으로 근저당을 걸고 올린 집값으로 판매를 해버리니까요
덕분에 근저당 걸린 물건들 급증했죠
이래놓는 또 규제와 세금으로 잡겠다? 전형적인 내로남불이긴합니다.
집을 택했음 팔지도 않고 말도 안꺼냈겠죠
집을 택한 것이 맞습니다.
안팔고 몇일 더 기다렸다가는 재건축 때문에 집을 팔 수가 없는 상황이었어요.
헐값에 팔아야 하거나 말이죠.
아파트이기 때문에 나중에 퇴임 후 사저로 쓸 수도 없었고요.
결국 매매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근저당 등을 활용해서 가격 제대로 받고 판 것입니다.
대통령이 심히 잘못한건 맞는데
헐값에 판매해야하는 상황은 아니죠.
어차피 재건축하면 가치는 더 올랐을거에요.
본인 공약기간내 판매할수 없었던거죠
'불법 아니다' 였죠.
편법 사용하라고 무려 대통령이신분이 온누리에 알리시었죠.
잡은 물고기 먹이를 주지 않는데도 선거표 주니까 호구취급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근저당 꼼수를 쓰든 뭐를 하든간에 4050하고 호남지역표 여성표 받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국민 눈치 안보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다가 2030여성표 지지율 하락하고 4050 지지층도 조금씩
균열가는 상황 같습니다.
은행 대출 막아버리고 규제 총동원해서 막아버렸는데 대통령인 본인은 개인 대출이란 근저당을
이용해 버린거죠. 대부분 국민들은 저런거 알지도 못했는데 저러니 위선과 내로남불 소리 듣는 겁니다
저때까지만 해도 나름 지지하는 중이었는데
저건 좀....
이런 식으로 하나씩 어?? 이건 좀.. 저건 좀... 지지가 흔들렸죠. 그러다 당대표 선거때부터 확신이 되었습니다
이재명이 매매한 가격이 29억입니다.
그러고 세제개편때 초고가아파트를 30억으로 설정했죠.
참 진짜 약삭빠른 사람입니다.
들고있었으면 본인아파트가 초고가아파트가 됫을거고,
팔아도 해당 커트라인에 안걸리도록 30억으로 설정.. 참..
개인 2억 욕심에 지지율 10프로는 깍아먹은 셈이죠 정치공학적으로도 이해가 안되는 선택을 한겁니다 현금 2조원을 푼들 지지율10프로는 못 올려요
비판하는 사람들 뭐라하는 사람도 꽤나 많았죠..
아니나 다를까.. 빈댓글이 있네유..
위에분은 허위 선동이라는데 뭐가 허위인지 궁금하네요
고가아파트는 30억이라 말하고 본인은 근저당으로 29억에 판건 민주당 지지자들도 당황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