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에 60%를 근저당으로 설정해서 꾸역꾸역 29억에 팔아치운 소시오패스 여기 있었네요
잔금날 현찰 없으면 집 사지말라고 대출 규제 빡세게 해놨는데 집주인 대출 꼼수로 당장 현금없는 사람한테 집 사라고 돈 빌려준 악마.. 10월에 돈 들어온다고요? 뭐 어쩌라고요 잔금날 돈 없으면 집 사지 말아야죠
급매해야하는 물건이면 팔릴때까지 호가를 낮춰서 싸게 팔라는게 이재명 대통령 의중인데 17.7억 근저당 저 소시오패스 투기꾼은 호가 낮추기 싫어서 근저당 꼼수를 썼네요
싸게 팔면 주변에서 뭐라한다 이야기 들리던데 급매일때 고가 아파트 호가 억단위로 떨어지는거 하루 이틀도 아니고 그렇게 안하면 부동산 정상화 어떻게 시키나요? 그렇게 가격 팍팍 떨어지라고 대출규제 하면서 현찰 있는 사람만 집사라고 한거 아닌가요?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상화를 시키려고 해도 저런식으로 꼼수거래하는 투기꾼들 때문에 정상화가 안되는거라 생각합니다 ㅠㅠ 이재명 대통령님 저런 악마들 목 썰어서 길거리에 머리통 메달아둔다음 투기하면 이렇게된다 대대적으로 밝히셨으면 좋겠습니다!
과도한 부분이 있네요^^
풉.. 실거주 1가구 1주택도 투기꾼이라고 욕하면서
대출받으면 안되고 현금으로 안사면 투기꾼이라고 욕하면서
매도전에 비거주 1주택으로 집은 분당에 - 거주는 계양에서 하시다가...
재건축 물딱지 되기전에 자기가 지시한 국민들 괴롭히는 규제를 회피하기 위해
근저당 매도.. 이건 뭐가 나쁘냐고 정상적인 거래라고 옹호를 하는게 말이 됩니까. ㅎ
양심은 챙기고 삽시다.
3개월 무이자로 17.7억 근저당으로 해줬던거 같은데...3개월 이자만 해도 꽤 될텐데 말이죠
좀있으면 근저당 말소 기한이긴합니다
음주운전하듯 근저당 꼼수
나는 괜찮고 나는 사연이 있고
대통령됐으니 더 오만해질수 밖에요
유시민이 어쩔수없이 초반부터 가면을 벗겨냈죠
지금까지 다들 자기 자본의 한도와 은행 대출로 매수를 하는 시장이었는데 근저당이란걸 솔선수범 하면서 교란을 일으킨거에요...
누가 개인간 대출로 부동산을 거래하나요
저거 이후로 근저당 건 매물들이 급등했죠 왜냐 선행이 있으니까요
누군가는 했겠죠
평탄화
이런 발언들이 다 책임회피성 발언이죠
그냥 대통령이 사과하거나 인정하는게 더 좋습니다
은행이 대출해 주는 것도 매수자 도와주는 거예요..
...근데 그런 그릇이 아닌거죠ㅋㅋ
대출규제로 서민들은 집 살 수 있는 사다라는 걷어차버리고
돈 있는 사람들끼지 사금융으로 주택을 매매할 수 있는 방법을 국민들한테 알려준거죠
사금융은 통제도 안되고 나중에 전세사기보다 큰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7월말 까지 매도 되어야하나 매수자가 자금마련이 불가했기때문에 당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처리한거라는건
다 알고 계시지 않나요?
계약 취소로 나중에 재건축을 받아 매도했다면 더 많은 비판이 있었을텐데요?
그저 악의만 남으신거같아 안타깝습니다.
급매라는게 결국 그런거죠 당장 팔아야하는데 매수자가 없으면 가격을 내려야합니다
그리고 정부는 당장 잔금처리 안되면 집 사지 말라는 의미로 대출 규제를 한건데 분당시민 이재명씨는 근저당으로 집주인 대출까지 해가면서 29억에 꾸역꾸역 팔아치운거에요
근저당 설정 매각 건의 쟁점은 매도 여부가 아니라 그 거래 방식과 정부의 정책 기조 사이가 일관되지 못 하다는 거에요.
그렇게 거품거품하면서 현 부동산 가격이 투기로 점쳐진 값이라고 공언하셨으면 대통령께서 그 거품 빼고 팔면 되었습니다
가격이 비싸서 안팔리는게 아니라 계약이 되었으니 계약자의 사정을 맞춰준거죠..
집값 낮추면 대통령이 다운거래했다 부터 입주민들이 집값 낮췄다고 욕바가지 했을텐데요
애초 대통령이 집 매도 언급자체가 장동혁과 물려있었는데요
거품이 얼만큼인지 측정 가능하시나요?
근저당까지 걸면서 저렇게 판매한건 그동안 대출 규제 등등으로 집값을 잡겠다는거랑 정반대의 모습이니 욕먹는거죠
입주민한테만 욕먹으면 될껄 전국민한테 욕먹고 있네요
거품 측정은 대통령께서 친히 해주시면 될 일입니다. 낀 거품이 얼마인지도 모르면서 부동산 가격에 거품거품하는 게 모순이죠.
애초에 “살지 않는 집은 제발 파시라” 같은 스탠스를 보이지 않았으면 그거 팔라고 득달같이 달려드는 세력도 없었을겁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 계양구에 출마하면서 이미 분당집은 정리한다고 본인이 먼저 언급하셨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온갖 변태적인 방법으로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자들입니다.
그동안 공정한 세상 정의로운 세상 만들고 국민을 위해서 일하겠다는 정치인들 말을 거짓말이였고
두개의 계파로 나눠져서 싸우듯이 정치인들의 권력싸움입니다.
토호들과 정치인들이 유착되서 지방 행사나 사업 세금 슈킹해먹고 동학농민수당 같은 돈뿌릴 궁리나
하는 자들이고 그동안 지지자들이 순진하게 속아 넘어갔다가 최근에 정신차린 사람들이 늘어난
상황 같습니다. 민주당이 추진한다는 기업형임대 시장이 열리면 월세가 2-3배 올라가게 되고
무주택 서민은 나락 갑니다.
10월에 돈 마련되는 사람이 29억에 산다고 하길래 그 사람한테 팔고 싶은데 7월 넘어가면 물딱지되니 근저당 꼼수 써서 판거죠 근데 정부 정책은 대출규제까지 해가면서 당장 잔금 마련안되는 사람은 집 사지 말라 이러고 있었어요
잔금날 깔끔하게 거래 완료 가능한 매수자가 29억 호가에서 안나온다면 쭉쭉 내리는게 정답입니다 그게 바로 급매에요
대기업이나 공무원 대출 되는 사람만
유리해지고 은행 대출이 어려워지는
대중들만 손해보는 시스템으로 바꿔놨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