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청소년의 정신 상담 기록을 왜 동의도 없이 사기업에 넘겨주는거죠? 상담 기록은 중요한 개인정보인데 말이죠. 개인정보, 상담 내용도 제대로 블라인드 안하고 넘기는건 많이 심각한 일인데요. 어이가 없어서 말도 잘 안나오네요.
민주주의 시민이면 누구나 이의를 가져야하는 사건입니다.
정부가 개인의 권리를 침해했는데 이걸 가만히 두어야 하나요?
이런 글에도 2찍 타령이라니요 ㄷㄷㄷ
지금 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은 윤정부 시절 임명된 사람이라,,
일단 그쪽을 먼저 욕해야
이사장이랑 실무 담당자들 싹 소환해서 조져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