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신천지 해킹으로 개인정보 유출…"신도 정보 관리 실태 확인 필요"
15시간 전
이름·전화번호 등 6개 항목
유출 발생 20일 만에 인지
과거 관리 실태 증언 잇따라
[데일리굿뉴스] 정원욱 기자 =
이단 신천지에서
해킹으로
신도들의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예전부터 개인정보 관리가 허술했다는
다수의 증언까지 나오는 가운데,
....
최근 성도 수가
31만 명을 넘어섰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2020년 재판 과정에서 확인된
국내 정식 등록 신도만 21만2,324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실제 유출 대상이
.....
이름과 연락처뿐 아니라
생년월일과
이메일까지 유출됐다는 점에서
신도들의
개인정보가
어떤 방식으로 수집·보관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
나쁜짓...한...
해커들...
그러면...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