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AI가 겉모습, 목소리 카피하는건 구분 하기 어려운 수준이 되었고 누적된 대화만으로 나에 대한 분석도 무서울정도로 하고 있죠.
나에 대한 모든 디지털 자산을 바탕으로 아바타를 만들면 남아 있는 가족들의 그리움이나 슬픔을 좀 덜게 되지 않을까요?
그럴때마다 납골당이나 그런데 간다는데 그런것보다는야.....
에이전트류의 서비스들 이용해보니 내가 먼저 말걸지 않아도 내게 먼저 말걸어오고 그러는것 보니 충분히 가능할것 같아요.
하지만 월 구독제.....겠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