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봄 영화로 인해 계엄이 실패했다고 보고 있는 게 컸어요.
결국 미국이 한국의 계엄을 준동하다가 80년대처럼 그게 안되니 놀래서 선 그었던 미 대사가 하던 짓거리 아직도 기억합니다.
그 생각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이 패권을 잃고 저렇게 추락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말대로 안하니 미칠 지경이겠죠.
극우들이나 그 세력들이 지금 준비하는 방향이 아마 제 2의 계엄에 준하는 상황을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이 이란전쟁에서 결국 지면서 본격적으로 미 패권이 붕괴하는 시점인데다가
국짐당에서 최근 강조하는 게 북한과 자꾸 전쟁이라도 하라고 북진을 주장하며
각종 꼴값을 떨고 있습니다.
박정희 향수 팔이하면서 보수 재건이라는 웃기는 소리들을 하다가 막힐까봐 발작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그에 준하는 뭔가를 꾸미다가 박정희 같은 독재자들의 비화가 낱낱히 까발려지기 시작하니
발광하는 거에 가깝다고 봅니다.
극우들이 자기들 세력이 갈갈이 찢겨나가니 화력을 집중하려고 자구 장작불을 집어넣다가
유해진 공격이 결국 자충수로 돌아가는 모양새입니다.
국민들도 적당히 해야지 하면서 정신교육이 다시 되는 분위기이기도 하고요.
가발이가 자꾸 우크라이나니 지뢰니 떠드는 거 보면서
미국과 손잡고 한국 전쟁이라도 일으킬 생각으로 저러는 것 같아서 용납이 안되고요.
자꾸 이재명 대통령 탄핵하자고 자꾸 진보진영에서 목소리 내려고 말 만다는 것도 같은 거죠.
이재명 대통령이 여러번 미국이 요청하는 군사파병 막고 우크라이나 앞세워 한국 전쟁 나라고 비는 거
대놓고 막아서는 거 보면서 얼마나 눈에 가시 같겠습니까?
근데 우리 진영인 분들도 맥락은 다르지만 이런 급박한 세계 정세 속에서
유시민이나 조국 두 분이 계속 이 대통령을 공격하는 모양새를 하는 게 과연 맞는 건가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 물러나게 만들어서 한국 전쟁 나면 책임질 수 있어요?
검찰개혁 결과적으로 됐고 인적청산이 안돼서 화나고 조국당과 합당 안되는 것이 배신처럼 보일 순 있겠지만
그게 이재명 대통령 노선이면 조국은 조국대로 깃발 세워서 나가서 몸값 키우면 민주당 쫄보들이 알아서 굽히고 들어가요.
그러니 지금은 한국 전쟁 막으려는 잼통 막아서며 책임없이 한국 명운 갖고 장난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뭐 대놓고 탄핵 탄핵 거리고 있던데 적당히 하세요.
누가 제일 웃고 있겠어요?
한국 전쟁 일으키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 일본과 미국만 좋아하는 결과가 지금이에요.
요즘 뭐 한동훈이 차기 대권후보로 자가 발전하고 있는 것도 어처구니가 없는데
정작 이걸 민주 진영에 계신 분들이 뭐 당연히 그렇게 되는 거지 이런다는 게 더 웃깁니다.
검찰개혁 선명성 타령하다가 얼치기들 좋은 일 시키지 말고 진짜 본질에 나서서 이야기를 하던가
그거 아니면 책임질 수 있는 자세를 갖고 깃발을 세웠으면 합니다.
이대로 혹여나 전쟁이라도 났는데 한동훈이 대통령이 되는 상황이면 누가 책임질 겁니까?
저는 이 문제에 조국대표나 유시민 작가도 답을 못한다면 국짐과 같은 세력으로 볼 생각이에요.
지금이 정권 바뀌는 중간 지점은 아닌데요?
영화를 보셨는지, 봤다면 무슨 내용이 편향됐다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로즈베리님이 어떤 마음으로 댓글을 다셨는지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공감해요. 내용에 꼬투리를 잡는것보다 로즈베리님의
댓글 의미에 더 집중하면 더 좋을것 같아요.
기승전 유시민 조국이세요?
더 나아가 조국 대표가 정말 민주진영을 위한다면 뒤에서 잽만 날리지 말고 이재명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깃발 드셨으면 합니다. 책임지지 못하는 말로 국정 하나하나 태클 걸면서 자꾸 국짐 좋은 일을 하니 이건 도저히 아닌 것 같아서 이야기 합니다.
조국 유시민이 부추겨서 지금 지지율이 그모양인가요? 못하니 그모양이죠
유시민과 조국은 이재명 대통령 잘못될까봐 걱정하는 겁니다
그런 길로 가면 안된다고...뉴재명들의 잘못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같은 진영 팽시키고 구조적 다수를 꿈꾸는 건 망하는 길이라고...
세계관은 알겠는데 비약이 심해서 재미가 없어요
사건의 전후관계. 인과관계도 안 맞고
흠
이미 언론과 미디어에서 수많은걸 싸질러놓은터라 늦은 댓글이긴 합니다만...
대통령제+연동형 비례제로 설계한 게 조국입니까? 정의당 민노당에 비하면 스트레스 훨씬 적어보이는데..... 어디까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해야 합니까..... 이럴줄은 몰랐지 책임 떠넘기기 전에 연동형 비례제 하자고 주도한 사람들 지금 주류에 다 섞여 있습니다. 윤호중 당시 민주당 사무총장이며 김성환 당시 당대표 비서실장이며....... 홍영표 원내대표는 증발했지만 당시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였던 김관영 전 전북지사도 주도자입니다. 김관영 살리자고 지방선거 때 정청래 대표와 다툰 게 대통령 친위세력 아닙니까. 10년대 후반에 친명계 누가 반대했습니까? 거의 찬성했지.
지지율 떨어진 건 조국 때문이다 하면서 전쟁 일어나면 책임질거냐? 할 시간에 구조를 바꿔야 해요.
지금 총선구조면 무조건 민주당 비례대표 내다 총선의석 날아가는 걸 지지층이 감수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0.5당에 투표하게 되고 열린민주당 아니면 조국혁신당이 반사이익 보게 되는 거죠. 이들은 항상 비판적 시각을 갖고 민주당과 비슷한 노선이면서 차별화 메세지를 던집니다.
요즘처럼 공천이익을 위해 당권분쟁을 당 주류가 먼저 일으키며 인플루언서 내전이 발동하는 상황이 특이한 겁니다. 노통 친위세력이 정동영/김근태 찍어내자고 멸칭으로 불러가며 전당대회에서 분란 일으킨 적이 없고. 친문 친위세력이 대선레이스 공정하게 운영해달라고 서로 사과하며 앙금 털어낸 게 추미애 전 지사입니다. 당권노리고 친위세력이 우호세력에게 지랄한 경우는 민주당 역사상 지금이 최초입니다.
송영길 의원과 이준석이 양당 당대표일땐 연동형 비례제 개정을 합의하고, 비주류로 밀려나 위협받자 연동형 비례제 혜택을 노리고 신당창당하듯이 이 구조의 총선 편익은 비주류가 봅니다. 지금 정도 비판이면 0.5당이 민노당 아니면 정의당 이었을 때보다 비판의 톤이 약합니다. 문제는 지지층이 겹쳐있어서 생기는 거죠.
양당의 주류 유권자가 대한민국의 표심을 과잉대표한다는 욕을 먹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