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17Anonn/status/2107231909231099971
흑인'에게만' 정부 차원에서 돈을 준다고 합니다.
시카고와 일부 도시는 흑인 이외의 인종이 살기 어려운 도시가 되어 가나 봅니다.
찾아보니 다른 시에서도 준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에번스턴시에서 흑인'에게만' $25,000 주택 보조금을 지원했다고 합니다. (대마초 팔아서 모은 돈으로 했다네요.)
사람들이 노예제도 겪지도 않은 사람들에게 무슨 배상이냐 하니, 노예제도에 대한 것이 아니라 1919년부터 1969년까지 있었던
시 차원에서 흑인을 특정 지역에 몰았던 사건에 대한 배상이라고 하네요. (레드라이닝, 인종 분리 조례)
이들의 논리는 '피해자가 이미 사망했더라도, 그 차별로 인해 발생한 가난이 후손에게 대물림되었으니 후손에게 준다'라고 합니다.
그럼 그 당시 재산 축적한 흑인이 없었냐 하면 그건 아니지만, 아무튼 줬다고 합니다.
이러면 부당이득이니 세금이라도 크게 맞아야 할 건데, '배상금' 명목이라 과세 대상 제외라네요. 열심히 일해 세금 내는
타 인종 주민들만 바보 만들어서 참 기쁘겠습니다.
시카고의 경우 아직 실제로 돈을 준 건 아닌데, 줄 거라고 시장이 연설에서 큰소리치는 내용입니다.
먼저 시작한 에번스턴시는 위헌 소송에 걸리긴 했는데, 재판받는 상태로도 그냥 돈을 계속 지급하고 있다네요.
(게시판 잘 못 선택해서... 내용 지우고 여기로 다시 올립니다. )
정치공학이 판치고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