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웬만한 나라에서는 물리치료사가 의사 처방전 없이도 환자를 직접 치료할 수 있는 제도가 있다고 하네요... 아예 자체 클리닉도 개설할 수 있을 정도....
그래서 해외에서는 물리치료학과가 의대, 치대, 한의대 수준으로 높게 취급되는 나라가 많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와 일본만 물리치료사의 단독 진료 및 개원이 불가능하다고...





웬만한 나라에서는 물리치료사가 의사 처방전 없이도 환자를 직접 치료할 수 있는 제도가 있다고 하네요... 아예 자체 클리닉도 개설할 수 있을 정도....
그래서 해외에서는 물리치료학과가 의대, 치대, 한의대 수준으로 높게 취급되는 나라가 많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와 일본만 물리치료사의 단독 진료 및 개원이 불가능하다고...
제 지인도 한국에서 일하다가 준비하고 미국 넘어가서 뉴욕에서 운영중이라…
- 학사학위 기간이 보통의 일반 공대나 법대 같은 경우보다 1년~2년 더 학업기간이 긴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의대/치대 제외하면 해당 국가에서 입결 순위 최상단 이구요
- 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 닥터로 불리웁니다
- 대부분은 페이닥터로 초고연봉 받고 시작하다가
- 개업하구요
- 가벼운 침술도 전공과목으로 배운다고 들었습니다(근육 풀거나 염증치료 같은 목적으로)
반대로 약대 경우에는 대학 입학점수도 매우 낮고(간호학과 보다 더 낮습니다)
월급도 매우 낮아서 최저월급 정도보다 약간 높은 수준으로 사회에서 연봉이 낮은 축에 속하는 직종 입니다
약국 개업을 거의 현실적으로 할 수 없는 사회구조고
대부분 대형 기업형 프랜차이즈 약국이 사회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이렇게 한국과 정반대인 가장 큰 이유는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개업을 하느냐 아니냐 사회 분위기 같습니다
물리치료사 - 대부분 개업 함
약사 - 대부분 기업형 프랜차이즈 약국에서 박봉 받는 월급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