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7477?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1/0016360620?ntype=RANKING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14/0001527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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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국제도 이 이슈만 없었으면 그냥 영화제 그 자체의 소식만 전할텐데 뜻밖에도 저런 꾼들과 국힘이 달려드니까 이렇게 보도가 나오니 아쉽네요.배우들도 현장가서 즐기고 싶었을텐데 이상한 무리들이 따라다니면 민폐니까 불참한듯.
경쟁부문 대상작은 오스카 출품 자격도 준다네요.
그리고 안정권 김상진 한동안 안보이다가 지금 난리피우는게 참 같잖습니다.아무리 자유민주주의라지만 신변위협하고 주거지역 집회하고 이러는것은 좀 강력하게 다스려야하지 않습니까?
집회도 신고제라지만 때와 장소는 가리게 해야죠?
버거킹도 신제품 캠페인까지는 유해진 배우와 함께 하지 않기로 되있었다해서 계약 종료됐다고는 하는군요.
말로만 엄정 대처...
정부는 도대체 뭐합니까.
국힘과 떨거지들이 정말 나라를 망치네요.
유튜브가 별 그지같은 버러ㅈ들에게 완장을 채워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