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나 기초생활수급자나 그런분들은 나라에서 복지차원에서라도 제공해 드려야죠
근데 그게 아니라 이제 젊은 사람들은 공공임대 살으라고하고
중산층을 위한 공공임대도 짓겠다고하고 다 좋아요~
어차피 뭐 기존에 집있는 사람들 신축들은 희소성때문에 가격이 상승할테니 윈윈일 수 있어요
임대 살고싶으면 임대사는거고 자기집에서 살고싶으면 자기집에서 살고 좋은 사회죠
자산 가격올라가서 온 포모때문에 악 밖에 안남아서 증세해라 뻇어야된다 외치는
루저들이야 뭐 극소수니까요
근데 앞으로 취약계층 외에~ 선택해서 공공임대 사는 사람들에게는
수선유지비도 걷고 관리비도 제대로 걷어서 적자내지 않게 운영해야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06027
[단독]李 ‘미친 듯 지으라’ 한 LH공공임대, 상반기만 1.5조 적자[부동산360]
왜 취약계층이 아닌 공공임대를 선택해서 들어간 세대들의 적자까지 국민들이 감당해야 하는지는
이해가 안가네요
지금 임대주택 들어간 사람들 재산도 탈탈 털었으면 좋겠어요~
도대체 저 적자는 누구의 몫인가요~~
싼값에 임대에서 살려는 그들이 적폐죠~ 제대로된 값을 내고 삽시다~
저렴한 임대주택으로 가야죠!
생각보다 전세비 물론 주변시세보다는 약하지만 많이내요..
공공임대는 그런 사람들을 위한 제도니까요
시세보다 10% 낮추어도 몇억인데.. 사회초년생이 몇억이 어디에 있어요..
지금도 1억 넘는곳도 있는데 말이죠..
실제로 살아봤고.. 덕분에 저축도 많이 해서 집을 살수 있는 그런 혜택이 되었던거죠.. 일종의 사다리 잖아요?
탈탈 터는거 공감합니다. 돈 있는데도 사는사람들 있으니까요..
근데 서로 사는 사람들끼리도 신고 많이 하고 퇴거 당하고 그래요
편법만 없어지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중산층을 위한 공공임대는.. 저도 빡세게 걷으면 좋겟네요..
하긴 생각해보면 민간 임대도 집주인이 나중에 돌려주는 건 집주인이 적립하는것이나 마찬가지니까
나라에서 나중에 세금으로 재건축이나 수선을 하면 되는것이군요
장기수선충당금 안내는건 처음 알았네요
근데 또 민간임대는 내죠 ㅎㅎ..
어느정도 내는건 괜찮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