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와사키 중공업, NVIDIA 라이더가 제공하는 네 발 이동 차량 판매 - 닛케이
가와사키중공업, 4족 보행 로봇 '콜레오' 제품화 < 전문서비스 로봇 < 로봇 < 기사본문 - 로봇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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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문 이런건지는 모르겠군요.
작년 기사에 따르면, 35년까지 제품화 이야기가 나오는거 같은데 말이에요.
뭐... 만들어졌다치고...
말이랑 비교하면 어떨려나 모르겠네요.
바퀴 달려서 평지 이동도 편하다면 휠체어 대용 이런것도 가능해보이지만, 그렇게 보이지는 않군요.
급에 맞춰서 크기도 다양하게 나오겠네요.
그리고 레이싱도 기대되네요..
가와사키 닌자 GPZ900R
제품화가 됐단건 아니네요. 아직 만들기도 전인 듯요.
28년 프로토타입 출시, 30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엑스포에서 공개(아마 엑스포 내 탈 것으로 나오려는 듯 합니다), 35년 양산(일반 판매) 정도 목표인가 봅니다. 30년과 35년의 차이는, 초기에는 국제 행사나 테마파크, 레저 시설에 탈 것으로 출시하고, 일반형으로 확장하려는 전략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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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제품도 안나온터라, 향후 판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도인 듯 하네요.
기사의 포인트도 NVIDIA를 활용해서 AI 시대에 무언가 같이 한다는 컨셉에 가까운 듯 합니다.
걷는 정도면 모르겠지만, 산악을 뛰는 정도면 출렁거림이 상당할텐데, 영상의 속도에서 자연스럽게 탈 수 있어보이진 않네요.
닛케이 전자판의 X의 원문은
川崎重工、人が乗れる4足モビリティー販売へ NVIDIAの基盤活用
[가와사키 중공업, 사람이 탈 수 있는 4족 모빌리티 판매에. NVIDIA 기반 활용] 이라고 나왔이지, (판매개시)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販売へ의 へ는 그러한 방향으로 진행을 하려고 한다 라는 의미에 더 가깝습니다.
만약 정말로 가와사키 중공업이 판매를 시작"했다면" 번거롭게 販売へ로 그치는게 아니라 보다 명확하게 販売開始(판매개시) 販売中(판매중)이라고 적는 게 기본적입니다.
실제로 올해 7월 같은 닛케이(일본경제신문을 줄인 일/경의 일본발음 : 한국에서 한국경제신문을 한경 이라고 부르는 것과 동일)의 기사를 보면..
[川崎重工業は28日、開発を進める四足歩行ロボット「CORLEO(コルレオ)」に関する事業説明会を開いた。4月には数十人の開発組織を始動させ、米エヌビディアとの協業もテコに制御技術などの開発を加速する。2028年に試作機を完成させ、35年の販売を目指す。
開発するコルレオはバイクのように人がまたがって乗り、4本の脚で野山を移動する。コルレオはライオンをイメージした外観で大型バイクほどの大きさだ。乗り手はハンドルを握り体重移動で操作する。内蔵するカメラやセンサーで地面の凹凸などを識別しながら走る。
川崎重工は同日、28年をめどにコルレオの試作機を完成させる方針を明らかにした。まずは30年に開催予定のサウジアラビア・リヤド万博の会場内の移動手段として提供することを目標とし、35年の発売を目指す。]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272ZT0X20C26A7000000/
여기서 마지막 문단에 [28년을 목표로 시제기를 완성시킨다는 방침을 밝혔다. 우선 30년 개최예정인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박람회의 회장내 이동수단으로써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35년에 발매할 예정이다] 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첫문단에는 올 4월에 들어서야 [수십명으로 구성된 개발조직]을 발족시켰다라고 나오는데... 벌써 판매라뇨. ㅋ
같은 닛케이가 말을 바꿀 리는 없으니 위의 販売へ는 지금 판매중이란 의미가 아니라, 가와사키 중공업이 판매를 목표로 한다라는 의중을 나타내는 말이 맞는 겁니다.
그리고 위의 트위터 그림을 클릭하면 연결되는 닛케이 기사에도 28년 시제기 30년 사우디 박람회 채용 35년 판매라고 나와있습니다.
생성형 AI들이 꽤나 괜찮은 품질로 번역을 해주긴 합니다만, 이런 늬앙스의 차이로 인해 크게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 번역가나 통역가들의 실력이 필요한 곳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어정쩡한 초벌번역은 AI등에 맡겨도 상관없지만 조금만 의미를 잘못 해석해버리면 큰일나는 계약등의 경우 전문가가 있어야 하는 이유를 위의 본문글이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