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순대국을 먹는데 끓일때 넘쳤는지 국물양이 평소 양의 3/5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
얘기했는데 육수리필이 안된다는 식으로 좀 뻔뻔하게 얘기헤서(다른 사람과 비교해도 현저히 적은 양이었습니다.), 저 그럼 안먹고 그냥 갈게요라고 하고 나왔네요.
얼마전에 순대국을 먹는데 끓일때 넘쳤는지 국물양이 평소 양의 3/5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
얘기했는데 육수리필이 안된다는 식으로 좀 뻔뻔하게 얘기헤서(다른 사람과 비교해도 현저히 적은 양이었습니다.), 저 그럼 안먹고 그냥 갈게요라고 하고 나왔네요.
제가 글을 쓰면 "당장 클리앙 집어치워!"라고 해주세요.
저는 쫄보라 걍 담부터 안 갈 듯요
(갈비탕은 대부분이 팩이라 어쩔수없다지만)
순대국은 단가가낮아서 팩조리보다는 머리고기 손질된거 큰팩, 순대팩, 육수엑기스 이거 조립이대부분이거든요.
정말 직접 하는데 아니면 포장 뜯어서 끓여주는거에요.
순대국은 진짜 공장식인 곳이 많아서,
안해주는 곳이 꽤 될 것 같습니다.
안주면.. 비정상적인..
곁다리메뉴면 팩써야겠지만요.
갈비탕은 15000~18000은받을수있으니 4~5천하는 팩쓰고 야채랑 당면넣고하면되는데 순대국은 비싸야 만원이라 3천원짜리 완팩쓰면 단가가안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