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축구의 박지성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야구의 박찬호 류현진 추신수 같은 선수는 절대 못나오죠.
왜냐 전성기 해외 진출해야 할 시기에 상무 등으로 뛰어야 하니까요.
만일 그정도 급이 나온다 쳐도 그 선수는 한국 국적 포기하고 타국 국대로 뛸것이 뻔하구요.
이렇게 해서 한국 구기종목도 완전 가게 되는군요. ㅠㅠ~
이제 축구의 박지성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야구의 박찬호 류현진 추신수 같은 선수는 절대 못나오죠.
왜냐 전성기 해외 진출해야 할 시기에 상무 등으로 뛰어야 하니까요.
만일 그정도 급이 나온다 쳐도 그 선수는 한국 국적 포기하고 타국 국대로 뛸것이 뻔하구요.
이렇게 해서 한국 구기종목도 완전 가게 되는군요. ㅠㅠ~
그깟 공놀이 가든 말든 대순가요
축구팬이시라면 이럴땐 오히려 걍 가만히 있거나 그 발언한 선수보고 빨리 대가리 박으라 하시는게 도움되고, 축구안티라면 지금처럼 계속 하시는게 목적 달성에 도움될겁니다
구기종목에 아무 관심 없는 제 입장에선 한국이 구기종목에서 금메달 따기 vs 내년 예비군 훈련에서 식사로 돈까스 나오기 중에 하나 고르라면 후자를 고를 정도로 저랑 상관 없는 문제거든요
구기종목 팬들이 "군면제 폐지한다고? 그러면 우리나라 구기종목 망한다? 진짜 망하는 거야!! 괜찮겠어?" 해봤자 안 통합니다
근데 우리나라만 이제 국대가 국내파로만 채워지면 뻔하죠.
한국 구기종목 망하는건 확정입니다.
그깟 예비군 밥따위보다 구기종목 앞날을 걱정하는 팬들이 훨 많답니다.
다만 정말로 앞날을 걱정하는 팬이 훨씬 많았으면 현재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이렇게 흐르지 않았겠죠?
글이나 댓글 쓰신 모양새가 '구기종목의 미래는 무조건 지켜져야 한다'를 당연히 모두가 동의하는 전제로써 깔아둔 후에 병역혜택폐지가 왜 구기종목의 미래를 망치는지에 대한 설득만을 하는 구조를 취하고 있는데
당연한 전제로 깔아놓은 '구기 종목의 미래는 무조건 지켜져야 한다'는 당연한 전제가 아니고, 설득을 해야하는 대상인데요?
그것부터 설득할 생각을 해야 하는데 설득하는 대신 동의하지 않는 사람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기만 하니 댓글 반응이 이렇죠 ㅋㅋ
연예인도 예전과 달리 군대 간다고 잊혀지지 않고 피부관리 등으로 노화도 더디기 때문에 군대 갔다오고나서도 작품활동 하는데 문제 없구요.
하지만 운동선수가 한창 나이에 군대 가는건 치명적이죠. 몸쓰는걸로 먹고 사니까요. 평범한 선수는 몰라도 해외에 통할 특출난 재능의 선수들은 치명타입니다.
차범근 보면 군대가 선수생명 끝내는 것도 아닌데…
폐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삼성 구자욱 선수도 그렇게 지금 최전성기를 누리며 올해 fa 대박이 기다리고ㅠ있죠
앞으로 그런 풍토로 바꾸면 될일입니다
것으로 연결되진 않을 텐데요.
해외파가 줄어드는 것과 한국의 구기종목이 망한다는 것도 같은 얘기는
아닌 것 같고요.
무조건 폐지가 아니라 제대로 검토해봐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말씀하신
논리대로라면 결국 한국 구기종목의 경쟁력을 위해 일부 선수들에게
병역상 특례를 계쏙 인정해야 한다는 얘기인데, 글쎄요네요.
해외파 없이 국대로 한번 꾸려보면 앞으로 국대 성적이 어떨지는 너무도 뻔히 보이죠.
그리고 국대 성적을 위해 특정 선수들의 병역상 특례를 계속 인정해야 하느냐는 또 별개의 문제고요.
특례 폐지 - 해외파 감소는 그렇다쳐도,
해외파 감소 - 국대 성적 하락 - 한국 축구 망함까지 당연하다는 논증이 아니라
결론의 반복이잖아요.
그리고 국대 성적을 위해 병역 특례를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이시면,
왜 그것이 병역 형평성보다 우선해야 하는지부터 설명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뭐 님처럼 한국 축구 아예 망해도 상관없다는 사람만에게는 상관 없겠지만요.
참고로 2002년 외국인 관광객 530만/2025년은 1800만입니다. 올해는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요. 전세계에 한국의 이미지는 피파랭킹으로 결정되는게 아닙니다.
해외파 감소로 인한 전력 약화가 반드시 '한국 축구 망함',
이제는 '월드컵 진출도 힘듦'으로 이어진다고 계속 결론만
추가하고 계시잖아요.
그 사이 인과관계를 계속 '당연하다'고 반복만 하시니까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국대 성적을 위해 병역특례를 유지하는 것이 왜 당연히
정당화되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답이 없으시고요.
흥민강인민재님도 답을 정해두고 말씀하시는 것 같으니 여기서
그만하겠습니다.
그만큼 유럽무대 진출하는 선수들이 많아지고 세계 평준화 하는데 우리나라만 국내파로 채워지면 잘도 이기겠네요.
당연한 논리를 자꾸 따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악조건 다 뚫고 스타플레이어가 나온다면 그게 진짜 스타인거죠
하지만 해외 상위리그서도 통할 재능이라면 문제가 되죠.
손흥민 같은 선수는 다시 못나오고 나와도 그런 선수들은 그냥 귀화해서 타국 국대로 뜁니다.
군대 문제 해결되지 않는 한 손흥민 같은 선수 절대 못나옵니다.
설령 나와도 100년은 기다려야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