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러시아 ’페스트 의심’ 유출사고에 촉각…“상황 주시“
....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이르쿠츠크주 인근의 셸레호프시에 위치한 이르쿠츠크 페스트 방역 연구소에서 28세 여성이 지난달 25일 페스트 병원체가 든 시험관을 깨뜨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달 29일 중증 폐렴 증상으로 입원했고, 이달 1∼2일 밤사이 숨졌습니다.
감염병을 담당하는 러시아 국가기관 소비자보호감독청은 4일 이 여성 연구원이 '원인 불명의 폐렴' 진단을 받은 뒤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당국은 현재 유출된 병원체의 정확한 종류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
연구소 인근 5개 병원은 격리상태라고 하고...
ㄷㄷㄷㄷㄷ 무섭습니다..
병원균이 들어있는 용기가 깨지면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서 내부 인원이 통제 되거나 하는게 있을껀데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2조(감염병에 관한 강제처분))
찾아보니, 저럴 경우 살려면 그자리(감영된 장소)에서 자가 격리하고 외부 연락해서 도움을 받는게, 가장 살 확률이 높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