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68716?type=breakingnews&cds=news_edit
국민의 신뢰회복을 위한 경찰 수사개혁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사 공정성·수사역량 강화 관련 12가지 권고사항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경찰의 수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5년간 매년 변호사 자격 소지자 100명 이상, 총 500명 이상을 경찰공무원으로 채용해 수사부서에 배치할 것을 권고했다. 각 경찰서에도 법률전문가를 2∼4명 이상 충원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그 다음 단계인 경정이 5급 상당 대우를 받고 보통 행시 패스해서 경찰하면 이 계급부터 시작하기는 해요. 일반 경찰서의 서장 다음 가는 과장급 자리로 윗분 말씀대로 이 계급부터는 현장에 잘 나가지 않는 관리자입니다.
지금 경찰은 현장에서 가용할 법조 인력을 원하는데 경정으로 특채해버리면 이 니즈와 어긋나게 됩니다.
엘리트 간부 출신들의 승진 기회가 엄청 줄어든 탓에 젊은 간부들이 대거 탈출해서
그 콧대 높던 경찰대학이 편입학 전형까지 최근에 새로 만들 정도인데
형사변호시장이 활성화되는 게 확정적인 판에 경찰에 굳이 새로 들어갈 변호사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변호사 경감 특채도 10년 넘게 연속 미달 나는 중이던데
-> 이러이러해서 좀 쉽지 않을거 같아요
???: 그건 너네가 알아서 해결하고, 어쨌든 위원회 의결사항 충족이나 시켜
저 담당자는 위원들 미리 양념 좀 쳤어야했는데... 골치아프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