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지하보도 입구서부터 피리 소리가 나서 뭔가 하고 봤더니;; 젊은 외국 남성이 쭈그리고 앉아 조그마한 박스 옆에 두고 서글픈 곡조로 계속 불고 있었더군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제 외국인 유입이 많아지면서, 슬슬 다양한 현상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하네요.
전 우리나라에서 '꾸르따 파자마' ? 라는거 생으로 볼지 상상도 못했었습니다. 이름도 생소하네요. -ㅁ-;;
(https://www.nfm.go.kr/kids/user/content.do?pageId=PAGE_000000000000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