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82/0001297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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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할건 해야지..그 선수들이 일으킨 파장이 커서 국방부와 여야 의원들까지 불편하게 보고있고 특례가 스포츠만 있는게 아니라 기능기술계(기능올림픽 입상자는 방산업체로 군대대신 갑니다.) 공연예술문화(무용.국악.피아노등)계에도 있으니 더 민감하죠.그 병역특례 감사히 조용하게 받아왔던 종사자분들 그리고 새롭게 도전하고 있던분들은 축구선수들이 원망스러울겁니다.
최우진 선수는 그래도 오해가 불러일으킨 사건이니 징계는 피해갈수도 있지만 양민혁 이기혁 박승수 선수는..
올해는 축구계가 너무 마가 낀 한해인가봐요.안팎으로 시끄러운데 이제는 좀 깨끗하게 흘러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