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색 샴푸를 1년 사용했습니다.
작년까지 새치, 흰머리 때문에 한달에 한번 정도 염색을 했는데 염색샴푸로 갈아탄후 벌써 1년이 지났군요.
헬스 샤워장에서 사진을 찍는데 잘 안찍히네요. 머리카락 검은색 부분 아니면 염색샴푸로 염색된곳이라 보면 됩니다.ㅎㅎ
보통 염색하면 한방에 100의 머리카락 손상이 일어난다면, 염색샴푸는 야금야금 1씩 손상이 생기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리고 일반 샴푸와는 달리 머리가 좀 뻐득해지고 거칠어집니다..
그래서 린스나 1주일에 한번 에센스등으로 관리를 해줘야 되요.
저는 다시 염색으로 돌아갈려고 합니다.
염색샴푸 5종 정도 사용해봤는데, 매일 샴푸할때 뭔가 사용감이 좋지 않고 뿌리염색에는 취약합니다.
^^
생각보다 괜찮아서 계속 쓸 생각이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말씀하신거처럼 머릿결이 계속 뻣뻣한 느낌?
인거 같아요
저도 쓰다가 안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