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 출석한 역사적 국정감사에서 그에 상응하게 역사적으로 충격적인 발언이 나왔네요.
사법부 수장이란 사람이 자기 조직 구성원들을 공짜밥 못 먹어 죽은 귀신을 만드는군요.
대법원장 출석한 역사적 국정감사에서 그에 상응하게 역사적으로 충격적인 발언이 나왔네요.
사법부 수장이란 사람이 자기 조직 구성원들을 공짜밥 못 먹어 죽은 귀신을 만드는군요.
하루를 살아도
온 세상이 평화롭게
이틀을 살더라도
사흘을 살더라도 평화롭게
그런 날들이
그 날들이
영원토록 평화롭게
평화롭게 : 김종삼(1921~1984)
외식도 자재하는데....
조희대 법원은 먹고 싶은건
안참고 먹고 사는군요.
이재명 경기지사 시절 경기도 7급 공무원에 채용돼 이 후보 집안 심부름과 도청 법인카드 유용을 직접 수행했다고 폭로했던 A씨는 지난해 4월 13일~10월 5일 자신이 결제·취소한 개인 카드 영수증 10장을 이날 추가 공개했다.
이날 중앙일보가 확보한 카드 결제내역에 따르면, 그는 성남시 베트남음식점과 한우전문점, B초밥전문점, 복어전문점, 백숙전문점, 중식당 및 수원시에 있는 C초밥전문점 등 식당 7곳에서 총 11건을 자신의 카드로 결제했다. 금액은 7만9000∼12만 원씩 총 111만8000원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7399
여사님도 알뜰하게 드셨네요.
이건 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경기도 법카 건은 액수도 액수지만
거기에 대한 해명을 모르쇠하는 건 찐 국짐들 밖에 없을 건데
아무리 지금 대통령이 맘에 안들게 한다고 해도 이 건을 들먹이는 건
민주진영이라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시스템적으로 만연해 있었다는 고백이니 사법부 전체를 범죄의 구렁텅이에 던져넣은 것이지요.
귀신같이 메모들이 없네요... ㄷㄷ
특권의식 한번 어메이징하네요.
"구성원들의 소망을 들어준 것 뿐이요"
부정사용을 저렇게 당당하게 이야기 하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그리고 그게 사법부를 대표하는 사람이라니... 쯧쯧....
외유성 출장으로 나라돈 파먹는 고위 공무원, 특활비로 별 걸 다 사먹는 검사나 국회의원 유용도 포함해서, 특활비는 영수증 내역 10원짜리도 탈탈 털어 감사해서 부정 사용한 경우 적발 금액의 10배로 벌금 물려버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