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43157?cds=news_my
.
.
지금 중남미가 우파정권으로 많이 바뀌고 있는데
브라질도 그 깜방에 가있는 인간의 아들이 대선에 나와서 룰라와 경쟁중이네요.만약 룰라가 떨어지면 아버지 사면 시킬라고 별의 별짓 다할듯.사법부랑 싸우겠죠.
보우소나로가 브라질판 윤석열인데 딱 하나 다른점은 트럼프가 매우 아끼는 존재라는것..윤석열은 아웃 오브 안중이구요.
브라질 대선이 과연 어떻게 결론 나올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룰라 대통령도 민심 잡으려면 해결 해야할게 많구요.
이런 모습들보면 우리도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유럽도 진보민주정부들이 여러 혼란을(이민자문제)만들고 복지정책 경제정책도 망해가니 다들 들고일어나고 그 틈을타서 극우정당들이 집권하고 있어요.
중남미도 비슷한데..
우리도 지금 정부와 여당이 한숨나오는 상황이며,조희대 한동훈등이 또 다른 주자로 스물스물 나올지 모르니까 조심하고 경계해야합니다.일도 제대로 해야하구요.
윤석열은 애초에 트럼프가 아니라 바이든에 붙는 사람인데요.
윤석열 출신이 뭡니까? 박근혜 깜빵 쳐넣은 특수통 검사라 문재인 때 검찰총장으로 뽑힌 거 아닙니까? 게다가 김건희가 진짜 사담하다 털린 녹취록 보면 부부가 '노빠'라고 대놓고 얘기하고요. 정책도 민주당에서 쓸 정책 썼죠. 의대증원 문재인 때 하려다가 파업으로 막힌 거 그대로 확대해서 시행한 거잖아요.
그걸 또 이재명 잡을 사람 당신뿐이오 하고 국힘에서 받아들이고 프리드만이 어쩌고 윤석열은 전향 선언 비스무리하게 하더니 대선 후보 되더니만 대통령도 하고, 그걸 또 가만히 있으면 이재명 재판까지 가는 거였는데 계엄해서 갈아엎고.... 레전드 코리아네요
근데 극우화가 되어가는게 전세계적인 트렌드라는게 가장 심각한 문제더라구요.
이미 트럼프의 등장으로 적자생존의 제국주의가 부활한 것 같은데
이러다 더 본격적으로 다시 야만의 시대로 돌아 갈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 7월 28일이니 얼마 되지도 않았네요.
외교를 감성팔이로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