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애국보수 우파입장에서 좌파 영화에 자기도 모르게 몰입하며 마음이 움직이니 긁혀서 더 소란스럽게 떠드는게 크다고 봅니다. 그 와중에 탈북유튜버 한송이가 북한영화와 내용이 똑같다며 기름을 부었죠.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교양이 부족한채 북쪽 뚱땡이에 대한 적개심만 넘쳐나는 북한사람들이 통일 후 우리와 같은 한 표를 행사하고, 한 명의 시민으로 목소리를 낼 때 어떤 문제가 생길지 미리 보여주는 케이스 입니다.
1. 댓글을 안다려고 하는데 조심히 댓글을 답니다. JFK 영화 이야기는 JTBC 새로 생긴 방송에서 언급된걸로 기억합니다. 한번 이야기나 들어보자 싶어서 들어봤는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패널들도 이번 상황이 한국에서의 '검증된 역사' 에 대한 반응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최종적으로는 아메바수준으로 그냥 반응이라고 밖에 생각안되는 극우주의자와 그걸로 돈벌려고 난리피우는 유튜버들의 문제이긴 합니다만 저는 감독과 제작사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해요.
2.'검증되지 않은 역사' 에 대해 대한민국에서 영화를 만들면 어떤 사단이 일어나는지 알았을거에요. 저는 조금 웃겼던게 최근 JTBC 에 감독이 최초로 방송에 출현해서 인터뷰를 했자나요. 오대영 앵커는 " 이거 정치적인 영화 아니자나요?" 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감독은 '아 이거 정치적으로 만든건데 왜 자꾸 JTBC 에선 정치적인 영화가 아니라고 표현의 자유라고 말하는거야. 박찬욱 감독도 GV 에서 그렇게 말했자나 ' 하고 생각이 들었는지 조금 우수꽝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결국 인터뷰가 뭐도 아니 뭐도 아닌 인터뷰가 되서 오대영 앵커가 대충 끝내는느낌이 크게 들었습니다만 .
3.이 영화를 서울의 봄 이나 택시 운전사, 국제시장 같은 영화와 비교되는거 솔직히 창피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정도의 급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되려 이런 아메바들이 반응하고 결국 이쪽 저쪽 할것없이 영화를 보며 싸우는 정말 괴상한 상황이 연출되어버려서.... 제발 안그랬음 좋겠습니다.
4. 아무쪼록 배우들에게 큰 피해는 없었으면 좋겠고 JTBC 는 월드컵 중계실패하더니 요즘 암살자 기사에 올인하는 느낌이어서 그것말고 중요한 기사에 더 집중해줬음 좋겠습니다. 월드컵 심판 매수로 상도 받으셨자나요??? 봄날은 간다는 제 인생 최고의 한국영화중 한편이긴 합니다만 이제 나이가 들어 후배 영화인들에게 어떤 좋은 교훈도 어떤 좋은 메시지도 주지 못한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이 드니 그냥 봄날이 간다에서 끝내야 할것 같아요. 요즘 영화 만드는 , 배우인 후배나 동생들과 이야기하면 다들 좋은 영화만들고 좋은 이야기하는데 암살자에 묻히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5. 아무쪼록 영화인들은 한국에서 만큼은 '검증된 역사'에 대해 영화를 만들어줬음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그들의 수준을 느껴서 안타까워요. 무슨 외모평가니 집앞에서 테러를 하니 뭐하는짓거리입니까?
7.그리고 글쓰신분에게는 어떤 나쁜 마음은 없습니다. 실례했다면 죄송해요 ㅜ 그냥 클리앙 켰는데 이 글이 보였어요 ㅜㅜ JTBC 방송과 연결해서 이야기하자면 올리버스톤 감독은 JFK 영화로 정부 기관과 정면으로 싸워서 몇십년후에 공개될 문서들이 더 앞당겨져 공개가 되었다고 합니다. 근데 이번 암살자들 상황은 언론에선 정치적인 영화 아니라고 쉴드를 쳐주는 판에 감독입장에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 우수꽝스럽게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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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저짓이면 지능이 부족한 겁니다.
뒤에서 선동하는 것들은 뭔가 켕기는 겁니다.
누군가에겐 '반인반신' 아니겠습니까.
실제로는 그것또한 허용되기도 했고. 결국 그런 역사왜곡한 영화는 시장과 관객과 여론이 판단하긴 했죠.
방송에서 언급된걸로 기억합니다. 한번 이야기나 들어보자 싶어서 들어봤는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패널들도 이번 상황이 한국에서의 '검증된 역사' 에 대한
반응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최종적으로는 아메바수준으로 그냥 반응이라고 밖에 생각안되는
극우주의자와 그걸로 돈벌려고 난리피우는 유튜버들의 문제이긴 합니다만 저는 감독과 제작사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해요.
2.'검증되지 않은 역사' 에 대해 대한민국에서 영화를 만들면 어떤 사단이 일어나는지
알았을거에요. 저는 조금 웃겼던게 최근 JTBC 에 감독이 최초로 방송에 출현해서 인터뷰를 했자나요.
오대영 앵커는 " 이거 정치적인 영화 아니자나요?" 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감독은
'아 이거 정치적으로 만든건데 왜 자꾸 JTBC 에선 정치적인 영화가 아니라고 표현의 자유라고 말하는거야. 박찬욱 감독도 GV 에서 그렇게 말했자나 ' 하고 생각이 들었는지 조금 우수꽝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결국 인터뷰가 뭐도 아니 뭐도 아닌 인터뷰가 되서
오대영 앵커가 대충 끝내는느낌이 크게 들었습니다만 .
3.이 영화를 서울의 봄 이나 택시 운전사, 국제시장 같은 영화와
비교되는거 솔직히 창피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정도의 급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되려 이런 아메바들이 반응하고 결국 이쪽 저쪽 할것없이 영화를 보며 싸우는
정말 괴상한 상황이 연출되어버려서.... 제발 안그랬음 좋겠습니다.
4. 아무쪼록 배우들에게 큰 피해는 없었으면 좋겠고 JTBC 는 월드컵 중계실패하더니
요즘 암살자 기사에 올인하는 느낌이어서 그것말고 중요한 기사에 더 집중해줬음 좋겠습니다.
월드컵 심판 매수로 상도 받으셨자나요??? 봄날은 간다는 제 인생 최고의 한국영화중 한편이긴 합니다만
이제 나이가 들어 후배 영화인들에게 어떤 좋은 교훈도 어떤 좋은 메시지도 주지 못한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이 드니 그냥 봄날이 간다에서 끝내야 할것 같아요. 요즘 영화 만드는 , 배우인 후배나 동생들과
이야기하면 다들 좋은 영화만들고 좋은 이야기하는데 암살자에 묻히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5. 아무쪼록 영화인들은 한국에서 만큼은 '검증된 역사'에 대해 영화를 만들어줬음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그들의 수준을 느껴서 안타까워요.
무슨 외모평가니 집앞에서 테러를 하니 뭐하는짓거리입니까?
7.그리고 글쓰신분에게는 어떤 나쁜 마음은 없습니다. 실례했다면 죄송해요 ㅜ
그냥 클리앙 켰는데 이 글이 보였어요 ㅜㅜ JTBC 방송과 연결해서 이야기하자면
올리버스톤 감독은 JFK 영화로 정부 기관과 정면으로 싸워서 몇십년후에
공개될 문서들이 더 앞당겨져 공개가 되었다고 합니다. 근데 이번 암살자들 상황은
언론에선 정치적인 영화 아니라고 쉴드를 쳐주는 판에 감독입장에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 우수꽝스럽게 되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