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은 전 세계에 팬을 가진 미션임파셔블 등 파라마운트 콘텐츠와 해리포터 등 워너브라더스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리테일과 컬처를 결합한 플랫폼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새로운 콘텐츠 허브로 발돋움하겠다는 게 새로운 비전이다.
이번 투자는 신세계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글로벌 콘텐츠 분야로 확장해 새로운 성장 엔진을 키우기 위한 결정이다. 기존 유통업과 엔터테인먼트 사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해 글로벌 리테일·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 되겠다는 의미다.
좀 뜬금없기는 하네요
인수금액이 159조라서 1.4조는 극히일부에요
테마파크 만들기에도 좋고 쇼핑몰에 해리포터등을 결합한
마케팅을 펼칠 수도 있고요.
용산역에 해리포터 팝업이 있는데 20-30들 관심 많아요
초등학생때 봤던 콘텐츠는 오래 남습니다.
넷플릭스가 인수하려다가 주가만 폭락했었죠.
덕분에 장기투자가...
신세계가 인수 컨소시엄 회사 중 하나로 참여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전체 인수금액이 150조원(1,100억 달러) 사이 보는거 같은데 1조 4천억원(1억 달러) 투자면, 더 희석되지 않는다고해도 지분율은 0.9% 정도일 것 같은데요? 의미 있는 지분율은 아니라서, 글로벌 IP를 국내에 가져오는걸 목적으로 하는 투자같은데, 어차피 가져오는건 개별 계약을 해야 하는 요소라서.. 그래도 IP 확보만 놓고보면, 유리한 포지션이긴 한 것 같네요.
비슷하게 cj가 드림웍스 지분을 좀 샀었죠
신세계가 참여하는군요.
트럼프때문에 포기한 넷플릭스가 나중에는 결국 둘다 인수하는 그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