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병역특례' 공식 입장 밝혔다…"보충역 감축·폐지 추진 계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72158?sid=102
국방부는 최근 논란이 되는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와 관련, 궁극적으로 예술·체육 요원을 포함하는 보충역 감축·폐지를 국방개혁 기본계획에 반영해서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6일) 정례브리핑에서 "병역의무자 간 형평성과 공정성, 병역자원 감소 상황, 국민적 공감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겠다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진짜 병역특례가 없어진다면 이번에 대단한 업적을 남기게 되는 구나 싶군요
두고두고 욕 먹을 것 같네요
배고픈 스포츠 종목에서는 안그래도 힘든데 더 힘빠지게 한 경솔한 행동이라고 봅니다.
자기가 원해서 선택한 직업에서 종사하는, 밥벌이 하는 프로선수일뿐 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프로입니다. 다들 각자의 분야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죠
특정 종목을 자기 밥벌이로 정했다고 자기 밥벌이에 대한 뛰어난 결과의(금메달, 우승 등) 보상을 국가에서 주는건 말이 안되죠 특히 요즘같은 시대에서는요
이번 논란들이 그냥 폐지에 도장을 찍는 결과로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국익에는 가장 해로울 겁니다.
맨땅에 헤딩하는 쌩 노가다면서
싼 임금의 고급두뇌들이 필요한 일들을
병특 아니면 누가 하려나요.
과학 기술 분야는 남아 있는게 맞습니다만, 이상한것들도 많아요.
병역 의무를 수행하지 못할 신체조건이면 병역을 부과하지 말아야죠
공중보건은 국가에서 돈 내고 써야죠.
신성한 병역의 의무를 미끼 삼는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