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6일) "국어 문법에 안 맞는 엉터리 단어를 쓰는 경우가 많다"며 "방송 발언이나 정부 공문서 등 공식 언어엔 신경을 써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장례식장이 유족 동의 없이 화환을 임의 처분할 수 없도록 표준약관을 개정했다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의 설명이 끝나자 "보통 조화(弔花)라고 하지 않나. 경사에 쓰는 꽃을 화환이라고 한다"고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912980?sid=100
'좌아'한 문법에 맞게 쓰는게 중요하겠네요
화환(꽃틀)
근조화환/축하화환
이렇게 쓰죠
대통령이 아는 척 하려다가 실수한 거 같은데요
• 조화 (弔花): 조의를 표하기 위해 바치는 꽃 (추모의 의미)
• 화환 (花環): 생화나 조화를 둥글게 하거나 스탠드 형태로 만든 큰 꽃 장식 (형태의 의미)
뭐 대통령님이 그렇다면 그런거겠지요.
내용을 떠나서 대통령의 문장으로 보기 어려운게 많습니다.
아니면 좀 아는체 할만한 만만한 일이라 나서는건가요?
펨X나 딴X에서는 일상이죠.
이재명은 중계되는 국무회의에서 장관들 지적하는데
우리는 몇번이 되든 대통령 지적하면 안되나요?
님 의견에 반대합니다.
윤석열 인물평하는줄 알았어요
단어하나를 가지고 무식에다가 본인의 좁은 자기세계 갇혔다니요.
님 의견에 반대합니다.
윤석열 인물평하는줄 알았어요
공감합니다. 6월 기점으로 많이들 들어와 계신듯합니다.
대통령 본인부터 맞춤법을 좀..
지지율 올리려면 대통령 주변에 보좌관들 다 짤라야 합니다. 주변에 정무감각이라곤 1도 없는 인간들만 모인거 같네요.
최근꺼 부터 낱낱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본인에게만 관대하고 본인만 사연이 있죠
역대급 내로남불입니다
한글파괴는 SNS더라도 대통령이 할 짓이 아닙니다
좌아하신 우리 젬통
그리고 작은 일에 너무 나서지 않았으면 합니다.
한자를 제일 많이 아는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그가 사법고시를 거이 70프로가 한자인 법서로 공부했고
그때 익힌 배운 한자는 늙어서도 안 잊어 버리죠
우리가 그 글자 한자 때문에 폐경 완경이란 수준이하의 무례를 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러니 이 질문은 의미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