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기업사장이 사다리로 내려 꽃는거라고 알고는 있는데.. 그래도 연봉 2억43000만원이면 어느정도 전문성이나 관련성이 있다거나.. 아니면 면접점수라도 높아서 주는건가 했었네요.
이런 스탠스가 현재 이 상황 만든거라 생각되요. 잘못된건 비판 할 줄 알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잘한건 잘했다하고.
윤석렬이 금감원장에 검사 앉혔다고 얼마나 뭐라했습니까? 심지어 금융전문 검사에 회계사임에도 윤석렬 라인이라고 뭐라했는데, 지금은 대북송금 변호사를 금감원에 앉혀도, 영어도 못하는 공직선거법 변호사를 UN대사에 임명해도 이것도 다 뜻이 있는겁니까?
제발 흐린눈은 선거때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