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로남불
조국 -서울대 교수가 자기 자식 의대 보내기 위해서 한 내로남불, 부끄러움에 부끄도 없는 참담함
암살자 - 온갖 음모론 가능하지만 노무현대통령님 부엉이 바위 라는 영화가 만약 나온다면,, 내로남불은 안봐도 비디오
민주당 정치인들 - 반미를 목숨걸고 했지만 자기 자식들은 싸그리 미국으로 유학 보내는 내로남불
광우뻥 선동 - 광우뻥 선동으로 나라를 혼란스럽게 만들어놓고 결국 몇년뒤 미국산 소고기 맛있게 먹는 내로남불
2. 쑈잉
문재인 대통령님 - 코로나 백신 호위 쌩쑈 / 부끄러움은 누구의 몫인가
3. 친북
친일 반미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저항했지만
북한의 3대세습, 자기 고모부도 총살 시켜버리는 인권의 인짜도 없는 국가에게는 한마디도 못함
김여정에게 입에 담을 수도 없는 공격을 당하고도 찍소리도 못함
4. 2030에게 영포티 이미지
이율배반적
꼰대(이성적인이 아닌 그냥 구시대적 꼰대)
조국을 옹호하는 내로남불의 이미지
김어준,매불쇼만 시청하는 폐쇄성 특히나 김어준은 상당히 비호감 이미지가 강함
저희도 위 이미지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자성, 성찰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범주가 이곳과 맞지 않는것 같네요.
저뜻이 맞는 곳은 따로 있어 보입니다만...
너무 뻔합니다.
국힘 보세요 어디 이런 글 올라오던가요
흐린눈은 기본이에요..
글쓴이 단 하나도 잘못된 말을 한게 없네요... ㅎㅎ
이미 노무현 대통령께서 말씀하셨죠. 민주당도 대기업으로부터 불법 정치 자금 받았다. 그래도 보수당이 받은 거에 비하면 10분의 1이다.
물타기를 하지 않는 건 진보의 가치가 아니라, 수도승의 가치입니다. 현실 정치에 발을 담갔으면 물도 타고, 방귀도 뀌고, 똥물도 끼얹어야죠. ㅎㅎ
축구하다가 두 선수가 드잡이를 하고 싸우는데, 님은 그 중 한 편을 들고 있어요. '저 놈이 때린 거 안 보이냐'구.
그래서 제가 '상대도 때렸다'고 대꾸하니,
'저 놈이 때린 거 얘기하는데 무슨 상대도 때렸다는 물타기를 하냐?'고 승질을 부리고 있네요. ㅎㅎ
님이 옹호하는 국민의힘은 까방권이 있다는 걸 몰랐군요.
지금까지 광우병 안생긴게 30개월이하 수입금지 중인거 모르시나보네요
노무현 대통령 관련 소재 영화만들어도 됩니다. 어차피 그분들은 보고 안볼사람은 안볼테니까요.
그런데 한국에서 노통 역할 배우뽑기는 불가능할거 같습니다.
난리가 나던 안나던 영화 만들려고 하면 반대할 방법이 있나요? 충분히 만들순있어도 돈이 안되서 못하는겁니다.
그게 진보의 가장 큰 셀링 포인트이자 가장 치명적인 약점이기도 하고요. 당연하게 보다 좋은 집에서 살고 싶고 자식들 보다 좋은 학교 보내고 싶은 게 인간의 본능인데 이 본능이 진보가 추구하는 가치와 충돌하는 부분이 많잖아요.
그래서 같은 도덕성 이슈더라도 더 공격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저는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도려낼 건 도려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진보 진영이 진보의 가치를 온전하게 외칠 수 있죠.
그럼에도 밀리면 진다는 두려움 때문에, 아니면 이것 또한 기득권의 횡포라는 피해의식 때문에 흐린 눈으로 애써 무시했고 이게 오늘 날의 영수증으로 돌아왔다고 생각해요.
맞죠 진보의 정치 동력이 서민의 공감이기 때문에 입으로는 분배와 배려 정의 평등 공정 온갖 좋은 말을 하지만 개인적 자아와 욕구를 가진 인간이라 행동은 결국 다르게 하죠. 자녀 미국 유학이라던가 임대 아파트 얘기하면 딸 건들지 말라고 발작을 하던가
내로남불은 진보의 숙명입니다.
대다수의 지지자들도 사실 똑같죠 내거를 나누기 전까지만 진보적이고 내가 나눠줄 차례가 되면 화들짝 놀라죠 ㅎㅎ
아 추가로 평소에 양보 헌신 희생 배려 같이 입바른 말 하시는 분들 치고 정작 그 화살이 자기한테 돌아오면 겸허히 받아들이는 분을 아직 한 번도 못봤네요
그런건 또 항상 아래 젊은 남자들에게 양보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런데 요즘 보니까 사익추구형 패션좌파와 공익도외시 왕당파들이 양당의 다수를 차지한 거 같아요.
민주당에서 보수소리 듣는 사람이 진짜 보수고... 그런데 국민의힘에서는 진보 소리 듣는 사람이 있기는 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