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임대죠.
투기와 투자는 시세차익이 유일한 기대수익이냐로 나누는데
부동산으로는 거의 모든 개인의 매수는 투기라고 지칭될수있습니다. 거주이익 분만큼이 투기가 아닐수 있는데 이건 전세시장이 있어서 한국에서는 매우 적은 금액만 비투기성 소비가 되구요. 아무튼 이런구분은 투기는 나쁘고 투자는 좋다는 개념이 아닙니다. 그냥 단어의 정의가 그렇다는거죠.
투자라는 건 시세차익이 목적이 아닌 뭔가를 사서 수익이 나게 하는 활동인데 부동산으로는 이게 결국 임대 내라는겁니다. 월세 뜯어먹으라는거죠.
정리하면 지금하는 것들이 개인들 집 못사게 투기라고 꼬리표 붙이고 기업들이 사서 월세 뜯으라는 의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역시 개인이 돈을 버는걸 용납 못하는 행태같지요
인프라라는게 다 그거 보고 들어가는거라.
어느정도는 인정해야
이재명 정부가 지금까지 진행하고있는 부동산 관련 정책들이 모두 설명이 되는것 같습니다.
개인 전세 공급은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치로 이루어지는 것이죠.
안정적인 임대차 공급이 될려면 기업형 임대 공급 구조로 가야하는거구요.
안그러면 사이클마다 주택매매시장과 임대차시장이 커플링되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반복될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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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격은 다변수요소의 결과값임으로 증명이 어렵죠. 당연히 성장하는 국가에서 특별한 이유가 아니면 인플레이션 수준으로는 반영되는것도 맞구요.
국내 임대차는 공공임대 제외한 민간임대의 경우 기업 2%, 개인 98%정도 합니다.
민간 공급은 “분양”을 전제합니다. 그러면 민간 임대는 결국 부동산 재고시장에서 알아서 배분해야하는데, 그 과정을 개인들이 부동산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기반으로 해왔습니다.
매매시장을 누르기 위해서 다주택자를 향한 규제를 하고있는데, 다주택자를 규제하면서 현재의 분양체제를 고집한다며는 재고주택 시장에서 필연적으로 임대차 가격 불안이생깁니다. 필연적으로요.
그러니, 버퍼없이 사이클마다 커플링되서 움직이고, 상황이 꼬여있으니 정책이 어렵죠.
98% 임대차 시장의 공급은 개인이 하는데, 이러한 기조를 바꿔야한다는 목소리조차 그렇게 반응을 하면 개인이 100% 공급하면 뭐...파라다이스가 열리나요.
원 댓글 이 댓글 아래 댓글 다 읽어봐도 주제가 이리저리 튀고 기업이 들어와야 한다는 주장은 알겠는데 그 이유도 중간에 바뀌기도 해서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주장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월 300 벌어서 150 월세로 내는 세상이 오는건데
개인적으로 전세 대출먼저만 없어져도 좋을꺼 같은데요
주택임대를 너무 긍정적으로 보는듯합니다.
후회할땐 이미 늦었을텐데요.
개인에게 수탈 당하느냐
기업에게 수탈 당하느냐
그 차이겠네요
그리고 그냥 제 생각인데
개인의 임대는 선하고
기업의 임대는 악하고
이건 아닌것 같고요
누가 됐든 부동산으로 투기를 하고 주거 안정을 흔드는 행위는 막고 처벌해야죠
세입자가 임대인을 바라보는 시각을 보여주시는군요...
다 자신의 욕망에 따라 임대를 하는건데 말이죠.
그건 숨기고 세입자를 악의적으로 모는 것도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죠.
우리나라 부동산의 문제는 소수가 물량과 공급을 독점함으로써 발생하는데,
그럼 거주할 목적이 아닌 투기의 목적이라면,
제로섬이라는 특성을 가진 부동산 시장의 특성상 수탈이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