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엑셀 방송의 대표로 변신해 화제인 가운데 가수 MC몽이 직접 지원 사격한 엑셀 방송까지 고수익을 기록했다.
과즙세연은 지난 1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로운 엑셀 방송인 루키아카데미를 선보였다. 해당 방송은 약 1억 2천여만 원의 고수익을 올렸고, 한때 2만 명의 시청자가 몰리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과즙세연은 현재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상태라 더욱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 6월 연인인 BJ케이(본명 박중규)와 함께 향정신성의약품을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과즙세연의 루키아카데미가 첫선을 보인 것과 같은 날, 유튜버 노래하는코트가 제작한 TT컴퍼니도 첫 방송을 했다.
이날 TT컴퍼니는 약 3억 3천만 원의 수익을 올렸고, 이틀 뒤인 3일 두 번째 방송에서도 약 2억 6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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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te.com/view/20261004n14085
하루에 1.2억 .. 3.3억 대단하네요 ㄷㄷㄷㄷㄷ
사기 등등으로 돈벌고 저기 다 썼다 그러고 회수 불가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