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랬나? 그럴수도 있지~라는 생각이 생기니까 남들과 마찰이 생기는 부분이 많이 줄더라구요 이유없이 몸이 아파도 내가 늙어가서 그런가부다..생각하니 짜증도 덜 나구요. 지인이나 거래처가 생트집 잡아도 그냥 넘어가니 세상 만사가 조용합니다 ㅎㅎ 나이 먹어가니 좋네요.
이 정도는 감내할 수 있다.. 가 많아지면 결혼도 하게 되더라고요.
신기합니다
글 내용 보고 사위 며느리 볼 (제) 나이쯤 되어가시나보다 했는데… 충격이네요.
저는 수양이 더 필요한가봅니다 ㅎ
그런가보다
마인드를 가지고 사는게 충돌없고 좋죠 ㅎㅎ
사람은 안 바뀐다 시각으로 보는것도 괜찮고요.🤔
전에는 그거 한 한달 가까이 갈 때도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