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성남 지역 시민 활동을 함께 했던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서류·면접 과정에서 최하위권 점수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기관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한데도 이른바 ‘성남 라인’ 챙기기로 사장 자리에 오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8501?sid=100
현지누나 파워인가요?
이력찾아보니 환경운동가 출신이던데
환경운동가 이력하고 지역난방공사하고 무슨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와 근데 지역난방 사업하고 연관된 경력이 단 1도 없네요 ㄷㄷ
이런건 그려려니 합니다.
이선생과 상남라인이 해 쳐드시던 말던 관심 안갖기로 했네요.
총선에서 심판해 드려야죠.
??? : 난방 공급을 끊겠습니다.
김현지 이름 알람 같은거 설정이라도 했나봐요
이럴려고 시간과 돈을 들여서 정치하는 것이죠.
뻘짓만 안하면 됩니다.
속한 사람 중에 전문성 있는 사람들이 가야죠.
대의민주주의를 하는 이유가 정치인들 밥그릇 챙겨주려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이전 문재인정권, 윤석열정권 다 그렇잖아요.
기존의 관행이 그랬다고 해서 전문성 없는 낙하산 인사가 문제가 안되는 게 아니죠.
기존에도 이런 인사에 대해 정권 가릴 거 없이 비판이 항상 있지 않았나요?
그럼에도 이러한 행태가 계속되는 것에 있어서 더 강한 비판을 해야지 관행이라는 이유로 계속 넘어가면 누구한테 이득이 되나요?
결국 공기업의 경쟁력은 떨어지고 민영화 여론만 더 강해지겠죠.
이게 정상인가 아닌가 생각할 때, 지금 대통령이 윤석열이다라고 생각하고, 그래도 납득이 가냐 안가냐인데…전 이런 인사는 전혀 납득이 안가네요.
쉴드도 가려가면서 쳐야지, 아니면 오히려 독이 됩니다.
지역 유착 세력들 중에 가장 사건이 많고 말이 많은 것 같아요.
인간적으로 저 사람보단 내가 나은데 생각하는 분들 많을걸요 그리고 저 나이면 정년을 훨씬 뛰어넘었는데
그럼 빽으로 그냥 대기업에 입사해도 뭐라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