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드폰에서 24시간 내내 녹음하며 10분 단위로 GPS 정보와 함께 구글드라이브에 업로드 (3일 보관)
2. dot은 해당 구글드라이브 폴더를 매 10분 마다 체크해서 새로운 녹음 파일을 텍스트 변환 후 맥락 이해
3. 자신이 읽은 것을 토대로 사용자에게 먼저 준비를 하고 제안
예를 들어 가족과 함께 어디 식당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나면 잠시 뒤
"네가 말했던 ㅁㅁ식당, 오늘 영업하는지, 주차장 정보와 리뷰 등을 확인해봤어. 오늘은 영업일이고 어쩌고저쩌고"
뭐 살지 말지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면
"네가 말했던 ㅁㅁ, 최저가와 리뷰를 찾아봤어. 어쩌고 저쩌고"
뭐 이런 식으로 진행되게끔 해봤습니다.
먼저 맥락을 이해하고, 미리 준비해서 말을 걸어주니 편리한데.. 폰이 주머니에 있거나 하면 녹음이 제대로 안되니 아쉽더군요.
일단 가족과 함께 일상생활 용으로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추후 오픈ai에서 기기가 나온다면, 이것의 발전형이겠지요.
"나의 24시간을 모두 알고 이해하는 AI 모델"
샘 알트만이 2026년 9월 강연에서 말했던거지요
사실 말씀하신게 더 확장되려면 AI글래스가 맞을것같긴해요.
핸드폰으로는 너무 한정되어서
모든 업무메일/통화/업무용 메신저채팅 다 타임라인과 주체, 업무를 엮어서 의미성 뽑아내고 있는데....모델 튜닝에 시간 엄청 걸리네요. 인공지능은 금방하는데 내가 확인해줘야 하는 것이 많아서.
다 만들고나면 업무관리 에이전트로 운영하려고요. 더 발전되면 회사 운영을 아예 맡겨도 될 것 같고.
그거는 아닌거 같아서 아니라고 답했네요
얘도 비위 맞추기 더럽다라는 생각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