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냄새에 대한 철학이 있습니다.
바로 향기로운 냄새라도 장소에 따라서 악취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이요.
먹자골목의 음식냄새는 군침흘리게 만들지만 사무실에서의 음식냄새는 악취죠.
도서관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서관은 공부하는 장소인데 향수냄새가 원치않는데도 제 코로 들어와서 자기주장하니까 공부에 집중하기 힘드네요.
도서관에서 잘 보여야 할 상대라도 있는건가 의문입니다ㅋㅋㅋ
저에게는 냄새에 대한 철학이 있습니다.
바로 향기로운 냄새라도 장소에 따라서 악취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이요.
먹자골목의 음식냄새는 군침흘리게 만들지만 사무실에서의 음식냄새는 악취죠.
도서관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서관은 공부하는 장소인데 향수냄새가 원치않는데도 제 코로 들어와서 자기주장하니까 공부에 집중하기 힘드네요.
도서관에서 잘 보여야 할 상대라도 있는건가 의문입니다ㅋㅋㅋ
뭐가 됐든 지나치면 안 되겠죠 ㅎㅎ
이렇게 좋게 생각하세요
아니면 오래 머물지 않는 분이시거나요.
향수 좋아하는 저는 도서관 갈 때는 평소보다 지속력 약하고 강하지 않은 향수를 쓰거든요.
책 열람실은 잠깐 방문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공부하는 곳은 오래 있어도요.
수술떄문에 외부에 주머니 있는 분들도 향수를 사용하시기도 하고
담배피고 들어와서 쩐내나는 녀석들한테 담배 냄새난다 이녀석아 하는 경우에도 사용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