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는 강력한 기득권입니다
민주진보 진영이 이렇게 성장한것도 어떻게 보면 기적입니다
제가볼땐
보수는 대한민국의 55이고
민주진보진영이 45로 보이는데
그렇다고 민주진보가 힘을 45가진건 아닙니다
사실상 제대로 된 힘을 가진것도 없고
가진 힘도 제대로 못쓰는 상황입니다
강력한 기득권인
재벌 기득권
언론 기득권과
사법 기득권은
사실상 보수가 갖고 있다 생각합니다
사실 재벌들 절대다수는 보수편입니다
지금 대통령 지지율과 여당 지지율이 처참합니다
중도가 빠져나갔고
민주진영 내부 분열로 인하여 지지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보수가 힘을 발휘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사람들이 보수를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시간이 지나면
보수가 총선에서 압도적 다수당이 될 가능성이 크고
대선에서 정권 교체될 가능성이 큽니다
사람들은 그걸 무서워하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지금 보수가 주장하는것들
사람들이 무서워하고있습니다
우리 민주진보진영에서 개혁했던 것들
사법개혁 했던거나 하려했던것들
검찰개혁 했던거나 하려했던것들
부동산 개혁 했던거나 하려했던것들
정권교체되면 하루도 안되서 원위치 될겁니다
세금같은것도 다 원위치 될것이고요....
우리는 허망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착각하면 안됩니다.
우리 사회는 진보였던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보수의 눈치를 봐야죠. 그리고 보수가 권력을 잡았을때도 진보의 눈치를 봐야죠.
50% 정도로 위임받은 권력이 다 가진 것처럼 행동하면 안 되죠.
“보수가 누구를 자신들의 대변자로 내세워야 할지 간을 보고 있다.” - O
우리 사회는 한번도 보수가 주도권을 내준 적이 없습니다. 우리 사회의 진보는 한 줌 정도밖에 되지 않고, 그마저도 계속 세가 줄어들고 있는 중입니다. 심지어 민주당 안에서도 이미 주도권을 상실해가고 있지요.
문제는 윤석렬로 인해 국힘당을 자신들의 대변자로 내세웠던 이 땅의 주류 보수세력이 이제는 더이상 그러기가 쉽지 않게 되었다는겁니다.
여기서 민주당의 신주류(전당대회 이겼으니 주류죠 이젠,,,)를 내세울지, 아니면 장동혁 일파를 내세울지, 그도 아니면 국힘당의 나머지 떨거지들을 어떻게든 정계개편으로 규합해서 그럴지 결정을 못하고 열심히 간을 보고 있는게 현재 시국의 본질이지요.
다가오는 총선이 가까워져 오면 그 윤곽을 더 명확히 파악할 수 있겠죠.
세계 10위권급 영업이익 내는 회사도 전당대회에 쓰려고 호남반도체 하라고 협박하는 게 진보 진영이에요.
대체 언제까지 무능을 숨기려고 약자 코스프레하실 겁니까?
세계가 널 보고 있다.
차이점이 무엇인지는 모두들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