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산운용사 '티시먼 스파이어(Tishman Speyer)'와 독일 연기금이 한국 민간 임대주택 시장에 투자하기로 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티시먼 스파이어는 자사가 조성한 '코리아리빙벤처(KLV)'에 독일 연기금으로부터 7500만 달러의 투자 약정을 확보했다.
KLV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국내 리빙 섹터에 투자하기 위해 조성된 투자 플랫폼이다.
이로써 KLV의 출자 규모는 3억9500만달러(약 5300억원)으로 불어나게 됐다.
앞서 티시먼 스파이어는 그래비티자산운용과 인천 송도 기업형 기숙사 '코스테이' 매입에 공동 투자자로 참여해 지난 8월 말 거래를 마무리했다. 당시 KLV를 통해 투자가 이뤄졌다.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의 비중이 커지고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글로벌 투자회사가 국내 기업형 민간 임대주택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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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까지 참전하게 되었군요.
외국기업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월세 올려서 돈 먹을 찬스니까 저러겠지요
지금은 넘어가주는 사소한 문제도 수십 수백만원 세입자에게 원상복귀 청구 합니다.
민주당이 추진하는 기업형임대는 서민들은 나락가는 상황인게 평생 돈한푼 못모으고 2-3배 오른
월세만 내다가 거지 되는 정책 방향입니다. 가스라이팅 정치가 무서운게 무주택 서민들은
정치인들이 서민을 위해서 기업형 임대 정책을 만든다 믿고 정상화라고 잘못 알고있는데
기업 임대업자 배불리기 정책이고 무주택 서민은 피눈물 흘리는 날이 올겁니다
돈 놓고 돈 먹기하는 캐쉬카우일텐데요
한국 정부에서 나서서 민간임대업자(다주택자, 비거주1주택자)들을 악마 마귀화 하고 작살내니까요.
게다가 대출도 거의 다 막아버려서 외국자본과 경쟁하기도 힘들게 하고.
이건 땅에 손짚고 헤엄치는 것 보다 더 쉽잖아요.
가 없으면 애초에 실수요중심으로 부동산이 거래가 되어서 부동산 가격이 그렇게 올라가지 않았겠죠.......
지금 임대료 2-3배에 아예 퇴거비를 따로 받을거에요
퇴거비는 손상이 발생했다고 보고 원상복구하는 비용입니다.
예상 요금 시나리오는 퇴거비와 몇달치 상당의 보증금과 1년치 월세를 받는 식으로 형성이 될것 같아 보입니다. 외국은 월세지만 돈은 한번 연에 한번 내는 경우도 많아요
주거비도 오르고 한 번에 목돈으로 나가게 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수도권에 안 사시는 분들만 정상화 라고 하며 당연하다 그 동안 싸게 산거다 이야기 하더군요
실제 정부에 부동산정책 지지자들은 수도권에 안사는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수도권에 살면서 지금 정책을 지지할수없죠.
피해는 고스란히 수도권에 사는 저같은 시민들입니다..
독일 뿐 아니라 이런데 빠지지 않는 중국자본 일본자본도 들어오지 않을지
진짜 월세 전세 헬게이트 열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