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룻동안 총 3개의 cli 세션을 돌렸고 둘은 astra xhigh 매니저 + 코딩 6.1 sol xhigh, 하나는 astra ultra 가 직접 코딩을 진행시켰습니다. 결과는 21시간 만에 62,500 크레딧이 모두 녹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통신 관련 기능의 튜닝이라 각오하고 돌린 것이기는 하지만 일반 속도로 $2,500 어치가 하루만에...
이것으로 이제 6만여 크레딧이 남은 계정 하나만 한도가 남아서 마지막 작업들을 정리 중입니다. GPT pro 200 5개 + 클로드 Max 200 1개 계정을 써왔는데, 현실적으로 클로드 max 계정 4개 + GPT pro 200 1개로 변경할 생각입니다. GPT가 모든 것을 주도하던 하네스 구조도 전면 변경해야할 것 같습니다.


3세션에 xhigh면 하루에 녹는게 맞을거같아요
워커를 opus/fable주고 오케스트레이션은 GPT astra가 해야 재작업이 없는 편입니다.
아니면 아예 opus를 ultracode로 돌리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레딧에도 그렇고 AI 개발자 사이트가서 봐도 그렇구요.
다만, 하네스가 들어가지 않은 상태의 일반적 동작을 살펴보더라도 클로드가 GPT 대비 환각율은 훨씬 높습니다.
작업완료후 클로드와 GPT가 a2a로 연결해서 검수하고있거든요 ..음
claude code 사용 중인데 한도 끊기면 /login 쳐서 OAuth2 계정 스위치 해주면 세션 안 끊기고 계속 작업 이어갑니다.
연휴부터 200불 계정 4개 사용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