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72029CLIEN
제가 이 글에서 말씀드렸던 얘기
한겨레 성한용 기자님 께서 똑같이 하시네요.
https://v.daum.net/v/20261005191639406
척 세우는 사람들 외에
본인 편들이라고 해봐야 실무 그룹 밖에 없고
실질적으로 흙밭에 같이 구를 정치적 동지, 세력이 전무하죠.
그러니 김승원 같이 당내에 존재감은 없지만
본인 편의 봐줄 사람들 세우는 거 아니겠습니까?
누누히 말했듯이 총선 1.5년 남은 시기에
힘을 응축해야할 때지 자꾸 SNS 할 때는 아닌 거 같습니다.
정동영 같은 사람들 입단속도 좀 시키시고요
국민만 보고 갈 수는 없는 자리고
어쨌든 일을 하더라도 정치는 피할 수 없는데
현명하게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당대표를 2번이나 했는데 정치적 동지, 세력이 없다고 얘기하면 오히려 맥이는 것 같은데요
네임드 한 명이라도 말해보세요.
그나마 박찬대도 인천시장 하러 떠났고요.
이 지지율에 나서려는 사람이 없잖아요.
지난 총선 기억 안나시나요? 이재명 당대표랑 생각이 다르면 공천에서 떨어지고 그랬습니다.
정치적 세력이 없는건 말이 안되죠.
공약대로나 좀 해도 욕은 안합니다..
국장 도박판 초토화 만들어 놓고. 아직까지 방치하며 손놓고 있네여...
굥도 자기를 찬양하는 극유 유튜브에 빠졌었고,
이재명 대통령도 자신을 찬양하고 문조털래유를 극혐하는 유저들의 SNS 알고리즘에 빠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