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 수준이라면 굳이 말을 안하는게 나을것같은데요.
환율은 오르건 내리건 완만하면 되는겁니다.
예측가능범위에서 가능한한 완만하게 움직이는게좋은거고 절대수치는 경제에는 별 의미없어요.
그런데 이정부들어서 역대급 급등도하고 급락도하고있죠. 이게 제일 안좋은겁니다.
수출업체는 달러비쌀때 원재료 사와서 달러 쌀때 물건으로 나가니 극심한 피해이고
수입업체도 한턴은 돈을 벌었지만 다음 수입때는 헷지안할수가 없어요. 환율이 스프링처럼 흔들리니까요.
이게 최악인겁니다.
그건 이해관계에 따라 다르겠죠.
급격하게 오르는것과 급격하게 떨어지는건 비슷하게 안좋다고 봅니다.
자신의 포지션에 따라서 원화 절상이 유리할 수도 있고, 불리할 수도 있는데..
수준을 논할 건 아니죠..
네? ㅋㅋㅋㅋㅋㅋㅋ 3000원이라도 문제없다고요? 뭐 님이야 말로 그런 수준이니까 이런글 쓰신듯요.
이해를 못하시니 제가 이야기 해봐야 의미 없을거 같네요. 위에 댓글대로 이왕이면 10만원 어떠세요? 문제 없는데?
내리면 내렸다고 요
그냥 급락인지 급등에 대한 급락으로 적정선으로 가는건지에 따라 평가가 다르고
국가의 수출, 수입 비중에 따라 분명 높고 낮음의 유리한 부분이 있고
그 영향이 복잡한 만큼 비슷한 국가의 환율과도 비교해봐야 하겠죠.
지금 일본이 변동성이 낮다고 좋아보이는건 아니잖아요?
현금 마련 +
정부에서 알게모르게 환전하라고 압박 한거 라고
그동안의 변동 이유와 다르다고 여러
전문가들이 레포트 했죠
영세업체는 당장에 이런 등락이 당연시 문제 되겠지만
우리나라 대부분 기간산업이 원자재 수입해서
2차가공해서 수출하는건데
작년에 사업계획들 짜놓을때
1300 후반에 맞춰놨고
계속 1500 넘으니 수지 안난다고 정부에 난리치던게
얼마전 까지 일 입니다.
그새 잊어버리신건지...
고환율로 수지 본건 삼성/하닉이고
환율떨어지니 영익 줄거라고 레포트 다 나왔습니다만..
조금 웃고 갑니다.
그런 것 따위가 경제랑 무슨 상관이냐고 하시면 뭐 할말이 없긴 합니다만.
말할까 말까 할때는 하지 마세요.ㅠ
단기 환차익 투자 하고 계시면 힘드실 수도 있긴 하네요.
상식이지 않나요.
한국 경제에서 제조업 생산 비용을 높이고 무역 수지에 큰 부담을 주는 핵심 원료이죠.
수입해서 가공해서 파는건데....
달러인덱스
한미 기준금리 격차
지정학적 리스크
주변국 통화(엔화, 위안화)
수출입 통계
기타
제목에 "급격히" 빠졌습니다.
결국 국가적으로 어쩌구저쩌구 해서 개인에게 돌아온다고 하겠지만 환율이 올라야 좋은 사람이 있고 떨어져야 좋은 사람이 있겠지요.
분명 매우 좋은 사람들은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