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습니다 두번봐도 재미있습니다 암살자 욕하는 사람들도 이 영화를 보면 영화보는내내 박정희나 육영수여사의 이름은 떠오르지않을겁니다 왜냐 재미있으니까 정말 오랜만에 몰입도 높은 영화를 봤내요
특히 명배우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서 배우 보는 재미만으로도 티켓값 합니다
재미유무가 문제가 아닌데....
직접보면 지금의 광풍은 사라질겁니다
지금 광풍의 대부분은 안본사람들이 이야기하는겁니다
광풍이 진실이라면 실관람평도 바닥을 치겠지요
왜곡이니 패륜이니 하는 사람들에게 제발 한번 보고 이야기 하라고 하고 싶지만 우이독경 이겠죠?
양궁선수 꿈을 짓밟고. 야구선수 꿈을 짓밟는건 괜찮냐고 하며 유해진 집에 시위하는건 뭐가 문제냐 하는데... 그 차이를 모르는게 참 가관입니다
재밌는 사람들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