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4명이서 같이 가기로 한거고, 그럼 여행비용이나 이런거 다 1/n빵일텐데...운전자가 자발적으로 내가 렌트해서 여행가자고 한게 아니면 같이 공동으로 여행 계획을 했을테니깐 서로 암묵적으로 합의가 된 거 아닌가요? 그럼 1차 책임은 운전자 책임이긴 하지만 도의적으로 나머지 친구들이 1/n빵을 해줘야죠... 안해줄거면 친구가 아니라 그냥 여행 운전기사 였지... 어차피 보험으로 자부담 50만원인것 같은데...그냥 운전자는 50만원과 친구 3명을 잃으면 되는거... 이래서 차에는 가족말고는 아무도 태우면 안됨...=ㅁ=
백반이
IP 223.♡.112.175
08:33
2026-10-06 08: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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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트린님 그렇죠. 맞습니다.
뎅뎅이!
IP 61.♡.246.17
07:44
2026-10-06 07: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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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아니고, 그냥 누군가를 태우고 가다가 주차중 사고를 낸거도 받아야 하는가? 생각 해 볼만 하네요.
도도
IP 220.♡.133.59
07:49
2026-10-06 07: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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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이 정말 힘들다는 걸 50넘어서 알았네요 ^^; 40대까지만 해도 야간 및 6시간 넘어도 그냥그냥 했는데 확실히 50넘어가니 ㅜㅠ
랜덤으로 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너무 진지허게 댓글을 썼나 싶네요 ㅋ
운전은 나머지를 위해 자신의 노동을 선의로 제공 하는 것이고, 보수는 각각 자기 몫 만큼 받기로 했다면 본인 몫인거죠. 상황이 달라요.
이래서 차에는 가족말고는 아무도 태우면 안됨...=ㅁ=
40대까지만 해도 야간 및 6시간 넘어도 그냥그냥 했는데 확실히 50넘어가니 ㅜㅠ
"1m 38s 동안 처리함" -> 이런식으로 추론이 작동해야 하는데, 작동을 안한거 보니 비구독 모델인 것 같아요.
유유상종이라 합니다. 보태줄 마음이 있는 사람들끼리 모이고, 안보태줄 사람들끼리 모이겠죠.
인당 12.5만원!
운전도 인건비입니다.
n빵이면 사고비용도 n빵이져..
딱 국방부 마인드네요.
징병 할땐 우리 아들 딸, 사고나면 남의 자식.
먼저 경비처리 하자고 말안꺼내는 애들은 다 손절 해도 될 듯 싶네요.
같은상황에 과속 과태료 날라와도 엔빵해야할까요?
출장가거나 할때도 그냥 운전자가 처리하지않나요
개인적으로 제 아들이 그러고 왔다면 바로 "니가 내 새끼야!" 합니다. 호구가 아니라 와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