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진선수가 지뢰로 발목절단된 장병들을 조롱하는 세레모니를했다고
난리던데 보니까 해외 러닝크루들사이에서 유행하는 챌린지라고하네요
저도 처음 봤을땐 설마 메달따고 자국군인 지뢰밟고 발목절단된 사건을 조롱하는걸까
의심부터했고 믿진않았는데 사실 이게 정상적인거 아닌가요? 아무리 저 챌린지를 몰랐다고해도 세상에 누가 저걸보고
메달딴선수가 자국군인 발목절단된걸 조롱한거라고 생각을 할수가있는거죠? 극우들 사고방식에선
정말 그게 가능한가요? 이거보니까 여전히 조롱한거라고 믿고있는사람들많던데 뉴스에서도
제대로 보도해야할것같습니다. 극우들은 도대체가 어떤 망상속에서 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스벅 탱크데이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날짜가 우연히 겹쳐서 연상되게끔 만든것과 똑같죠
사람들 생각은 다 다르니까요..
주진우는 본인 지지층에 큰 어필을 했는데 오히려 더 세게 나가겠죠..
탱크데..가 날짜만 겹쳤나요? 탱크도 책상탁도 겹치니 우연이 아니라 생각하고 불매한거 생각나나요 안나나요?
상식밖이라고 할 만 한것들이 대부분이죠?
아쉽네요....여러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