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동산 시장의 본질은 투기 수요가 아닌 실수요장으로 넘어왔고 거기에 전월세난으로 인해서 그냥 가능한 집을 사고 말자라는 생각도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게 많이 X를 하면서 전월세난에 대해서 전혀 언급을
하지 않죠. 이유는 이건 명확하게 정부의 100프로 잘못이라 언급하는 자체를 하지 않기로 한 것 같습니다
실수요와 전월세난을 외면하고 아직도 투기와 섀도우 복싱하는데 이젠 국민들도 3번째이고 이전만큼 속아줄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현재 정책은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모두 불행하고 그냥 거기에서 세금이 올라가는 정부만 좋은건데 그걸 말로 포장하려고 하니 이상한 평탄화 이런 문구만 나오는거 같네요
이렇게 말할 수 없는 자존심 있는건 알지만,
국민은 괴롭습니다.
전 이해가 안되요
거기에 농지법으로 농민들도 등을 돌리고 있죠
다시는 법조인 출신 국가원수 싫습니다.
그리고 지금 수요는 실소유라 투기 수요는 거의 없죠
또 대출했으니 투기한거잖아요 부터 시작하나요!? 아님 아예 더 급진적으로 아파트 매매하면 투기잖아요 로 가나요? 이쯤되니 궁금합니다. 투기의 정의가 뭔지.
아, 사전적 정의로 투기 들이밀지 마세요 코스피 5천 공약을 투기꾼 양성 정책으로, 삼전 1주 들고 있는 천만명 이상을 투기꾼으로 몰 생각이 아니시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