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역사적 논쟁이 붙는 작품들에 대해서 비판할때 그 제작자들에게 푯값 주기 싫어서 안보는 사람들은 많기는 한데
저 사람들은 sns보고 판단하고 단편적인 면만 보고 평가하네요.
언제까지 저러고 다닐건지 ㅉㅉ
부국제에도 배우들이 못온다고 하는데 다음달 청룡 영화상에는 그래도 왕사남으로도 유해진 배우가 상 받을 확률이 높다보고있어서 나오면 동료분들에게 응원 많이 받을듯.
극우와 국힘이 더 설칠수록 문화계는 당신들과 더 거리두려고하고 지지층이 절대 안됩니다.
광고주들에게까지 저러니 으휴..
이걸 왜 극우들이 난리일까 싶은데, 그냥 렉카질하고 슈퍼챗 챙기려는 이유밖에 없을 것 같아요.
피해망상이잖아요
박통때 중정에서 완장차고 온갖 악행을 저지르며 거기에 개검들 동조하던 내용에 대해서 온 국민들이 알까봐 그러는건지? 진짜 극우 돈벌이 유튜버 놈들이 유족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슈퍼챗장사하려고 그러나? 그런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영화적으로도 배우들의 연기적으로도 꽤 준수한 작품인거 같습니다.
'광주민주화운동에 북한 개입설 끼워넣어 영화로 만든 수준'
이라고 한 계정들 주시해야죠.
내용은 기레기 언론들에게 일침을 날리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