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별건 아니구요. 그냥 비빔밥,찌개,제육 같은거 파는 곳이요. 모두 배달 최적화 돼선지 어디서 시켜도 맛이 너무 형편 없네요. 역시 배달로는 무리인건가...싶다가도 가끔 한군데 괜찮은곳 찾으면 거기서만 주구장창 시켜먹게 됩니다.
이사하고나니 그런게 아쉽더라고요
매번 시킬때마다 나름의 공식을 찾아가며 탐험중(?)입니다
그런가봐요. 일반 식당은 또 1인배달 되는 곳이 무척 드물더라구요.
배민 나오고 중식은 폭망한것 같아요 진짜 짜파게티만도 못하게
문제가 예전엔 괜찮았던 일반 식당들 마져도 전체적으로 하향 평준화가 되더라구요..
웬만하면 맛집 찾아 가서 먹어요
그렇네요. 반찬은 없어지고 맛은 평준화되고...딱 공장느낌을 받습니다.
리뷰 서비스를 이용한 마케팅으로 승부보는거 같네요. 단골은 의미가 없다 본건지
그쵸. 배달 단가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그냥 맛이 심하게 아쉬워 적었을 뿐...
그러게요. 집에서 편히 해먹을수 있으면 해먹는게 좋죠.
그래서 결국 배달은 배달 수준의 기대치를 가지고 시켜야하는 것 같아요
그러게요.
신규맛집에 기대를 접은지도 꽤 된거 같네요..
배달만 하는가 홀도 같이 운영하는가? 같이운영
배달어플 음식점명과 실제 상호와 동일한가? 동일하면
우리집과 거리가 어떻게 되는가? 최대 2킬로 이내만 시킴
아무리 검증이 된 맛집이라도 집과 거리가 있으면 오는 내내 음식의 질이 떨어집니다 가서 먹거나 포장으로 재빠르게 와서 먹어요 식혀서 먹는 음식 같은 경우는 거리가 멀어도 시키지요
예전 중국집이 직접 배달부 직고용으로 배달할때 배달반경이 1키로가 거의 안되요 대부분 한블럭 두블럭 정도 음식나오면 바로 배달해서 금방 먹으니 음식의 질이 떨어져도 따뜻하니 먹을만 했어요 예전 음식의 질이 좋았다는건 추억 보정이 아닐까 싶네요
저도 그런식의 공식을 쓰기는 합니다. 확실히 좀 더 낫긴 하더라구요. 평균적으로 최소배달비가 높긴 하지만요. 음식의 질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가격과 밑반찬, 내용물 등으로 판단하는거라....솔직히 이전보다 많이 아쉽습니다. 하다못해 탕종류가 아니면 김치 조차도 주는데가 드무니까요.
저희동네보면 가게 1군데서 3-4개씩 돌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