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상황이 말이 아니어서 그렇지.. 남북문제를 빼고 말한다면, 외교는 선방하고 있다고 봅니다. 핵잠 도입만으로도 외교는 인정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트럼프에게 덜 뜯기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것도 좀 평가해 주시겠습니까?
분단 국가에서 남북 문제를 빼자고요?
국민이 중상을 입었는데도 말한마디 못하는 건 그냥 패스하자니
뭐 이런
그렇게 따지면 윤석열도 잘한 거 많아요.
외교로 지지율 점수 얻는게 쉬운게 아니라서요.
어느나라나 외교는 (타 분야 대비) 지지율이 주는 영향력이 적죠. '대통령이 유럽 순방에서 뭐를 했네~' 이런건 밥상머리 주제로 올라오기 어려운지라...
그나마 우리나라는 대북문제 관련 향방에 따른 지지율 변동이 있는 편이긴 한데,
이 부분은 그다지 좋은 점수를 못 받을거 같고요...ㅠ
근데 Shield쳐주지는 못하겠어요. 맘 상했거든요.
근데 보통 국내 정치를 못하면 외교는 잘한다고 응답하긴 합니다.
박그네윤석렬이 때도 2찍들은 외교는 잘한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