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떡집 - 이게 피자설기야? 흰 백설기위에 토핑 이랑 소스 다바르면 그냥 피자설기냐? 피자 몰라? 그냥 유행 탑승 한번 해볼라고 한 거냐? 싶음. 페퍼로니 피자를 구현 하고 싶은건 알겠는데 이건 아니다싶습니다.
낙원떡집 - 페퍼로니 피자 맛을 잘 구현함. 콘도 느껴지고 파슬리 들어간 소스맛 잘 느껴짐. 영도다리랑은 다른데 이것이 피자설기다 라고 강력히 주장중. 산본시장 피자설기 중 페퍼로니 스타일을 원한다면 여기로 분류 해야할듯 합니다.
대가떡집 - 산본 전통시장 가면 제일 먼저 보이는 시장떡방으로 사람들이 많이 사간다. 제일 먼저 보이니까 그만큼 대중성을 노린 건지 원조를 유사하게 구현을 해보고자하는 의지가 엿보인다. 원조인 영도다리떡방 스타일을 피해 다들 원조에 없는 페퍼로니 스타일보다는 콤비네이션 스타일을 추구했다. 특히 피망과 올리브가 잘 느껴진다. 부모님은 원조의 경험이 없으니까 부모님까지 고려하면 여기가 스타일상 좋을 것. 원조와 유사도는 거의 75% 80% 정도입니다.
부산에 가서 경험한 영도다리떡방 스타일은 페퍼로니햄이 위에 붙은 전체적인 맛은 피망과 콘 올리브가 잘 어우러진 콤비네이션 스타일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바로바로 나오는 것도 전국배송을 하여야해 자체 포장지에 들어있었고. 현대떡집은 휴무로 비교군에 못 넣어서 안타깝다. 인스타그램에 그렇게 언급이 많이되는데 이시기에 휴무라니… 여기 구매한 떡집 의 피자설기중 대가떡집에 더 가까운? 원조는 피망은 초록만 보이는데 대가는 빨강이 보이고 더 잘게 썰려있고 영도다리는 두껍게 나 피망이야 나콘이야 드러나 보이는 스타일 이었던 기억. 산본 전통시장의 피자설기중 덜짜고 부담 덜가는 맛을 원하며 부모님을 고려하면 대가떡집의 콤비네이션 맛이 최상의 선택일 것입니다.
배송을 받지 않기에 따로 자체 포장지에 밀봉포장 안하시고 포장을 랩으로 바로바로 하시더라는 게다가 배송 을 위한 음식물 인증절차가 따로 또 받는게 없을거기에 사이즈가 일정하지는 않으며 어떤것은 랩에 소스나 토핑이 묻어나온다는 것도 고려해서 총 평가내린 결론은 대가떡집이 맛은 원조인 영도다리랑 제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총결론은 대가떡집이 산본 전통시장에서 제일 영도다리랑 유사하다고 마무리 짓겠습니다.
좀 아껴 먹고 싶었는데 질감이 더 변하기 전에 먹고 평가하는 게 정확할 것 같아서 안 데우고 당일에 평가 내렸습니다.
크기는 영도다리 떡방이 전국 배달용이면서도 다른 설기와 포장지 사이즈 통일도 해야 해서 균일한 사이즈로 만들어서 제일 작긴 할 겁니다. 모양은 당연히 제일 예쁘긴 하고요.
 요렇게 붙어있네요.
예전에 산본에서 근무했었는데 가본지 오래됐네요.
벌써 20년쯤;;;
맛보고 평을 남겨 주었는데...
한 번이면 족하다라고 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