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영화 암살자들에대한 극우들의 발작이 도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영화도 안보고 영화를 핑계로 진영 공격에만 몰두하는 극우들도 있네요.
출연 배우에게까지 위해를 가라고 있는 도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에서
비록 어렸을때이기는 하지만 저 사건때의 사회 분위기와 뉴스 내용들을 기억하는 저로서는 n차 관람으로 힘을 실어주고 싶습니다.
요번에는 웃음기 거두고 철저히 냉정하게 보고 오겠습니다.
ㅇ영화 암살자들에대한 극우들의 발작이 도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영화도 안보고 영화를 핑계로 진영 공격에만 몰두하는 극우들도 있네요.
출연 배우에게까지 위해를 가라고 있는 도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에서
비록 어렸을때이기는 하지만 저 사건때의 사회 분위기와 뉴스 내용들을 기억하는 저로서는 n차 관람으로 힘을 실어주고 싶습니다.
요번에는 웃음기 거두고 철저히 냉정하게 보고 오겠습니다.
오하려 이시대 기레기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같았습나다.
그래서 기레기들이 국짐당을 옹호하는 기사를 쏟아내는가봅니다.
실제 사건 관련해서는 문세광이 권총을 가지고 행사장에 입장 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의문이고, 경호에 실패한 중정이나 경호실에서 사건 이후에 처벌 받은 사람이 없다는 것도 좀 이해가 안되기는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