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출처 보시면, 일본이 지금 새로운 방식으로 2나미미터 반도체를 만들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네요.
지금까지 일본은 자신들만의 기술로 해왔지만, 이번에는 미국과 협력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ASML도 협력하고 있다네요.
뭔가, 우리나라만 그런 협력에 끼지 못할 수도 있을 거 같네요.
방법은 무슨 임플란트 기술로 패턴을 인쇄하는 방식과 EUV 광원은 원래 거울이 6개 필요한데, 그걸 2개로 줄이는 기술,
또, ASML장비를 잘 연결하면서, 카메라나 핵심 부품을 자체 생산하는 기술 등이 있다네요.
또, 미국 기업이랑 협력해서 라피두스라는 일본내 여러 대기업을 연결해서 기술 개발을 연구한다고 합니다.
이게 허황된 이야기는 아닌듯 하네요.
자헤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저 영상에서는 반값으로 하겠다네요.
쟤네들 요즘 반도체 산업에서 항상 저지르는 실수가 꾸준히 미세공정 단계를 밟아서 성과를 올리는게 아니라, 갑자기 모든 상황을 뒤집는 "전설의 1군" 같은 차세대 기술에 집착하다가 골든타임 다 놓치고 쇠퇴하는 겁니다. 지금 일본 반도체 업계가 ArF 광원을 쓰는 40나노 수준의 래거시 공정에 머물러 있는데 뭔 뜬금없이 ASML 2나노 EUV 장비를 가져다가 첨단 파운드리를 하겠다고 대대적인 광고를 하고 있는데 아무도 안써주고 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피더스 훗카이도 팹에 들어간 수십조원 투자도 어떻게 본전을 뽑아야 할지 막막한 상황에 달에다가 팹을 짓네 어쩌네 하면서 말도 안돼는 쌩구라를 치는데, 저런거 다 믿으시면 안됍니다.
중국이 당장 내년에 EUV 노광장비 양산하겠다는 말과 동급의 이야깁니다.
‘할 수 있다!!! 니~~~뽕!!!‘
같은 장비써도 새로운 라인만들면 미세 조정하는데만 꼬박 6개월 걸립니다
근데 새장비를 쓴다고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반면 ASML EUV는 아무것도 없을때부터 지분투자하고 미리 돈내고 했죠
어디 모델 화보 찍는 광학기술이랑 디른 이야기죠. 그리고 저게 되면 중국이라고 못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