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론 조사를 보면 외교를 잘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외교적 성과를 국민들이 제대로 알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보기엔 호구 같이 쩔쩔매는 거 같아도 실속 챙기는 외교가 있을테고
보기엔 시원하게 지르고 다니고 동네 대장처럼 굴지만 뒤에서 보면 왕따당하고 있는 외교가 있을 수 있죠.
어느 대통령이라고 말하긴 그렇지만,
도대체 X대통령이 잘 한 게 뭐냐고 물으면
그분 지지자께서는 "그분이 외교를 잘하셨다" 고 하는데
저는 도무지 뭘 잘했는지 모르겠더군요.
물어봐도 잘 기억이 나진 않는다고만 하시고요.
외교를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을 잘하는 것인가요?
제 생각엔 쇼잉을 잘하면 일단 잘 하는 걸로 보이긴 하는 거 같습니다.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시는거면 이재명대통령은 외교의 신입니다.
글쓴이님이 아무리 꽈배기를 꼬시고 양비론 양시론 다 가지고 오셔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인수위 없이 출범하고 1년만에 이정도 입니다.
요즘 많이들 사용하는 llm ai 무료모드라도 사용하는 법을 배우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거예요.
https://chatgpt.com/s/t_6ac447914c288191aae14fd9e9dfa54d
점수를 준게 아닌가 싶네요
그런데 그것도 K컬쳐나 반도체 후광이 크죠
우크라이나 북한 에 계속 당하는거 보면
외교에도 저는 잘했다 점수 줄수 없네요
포로하나 데려오는걸 협상을 어떻게했길래
뒷말이 나오고 국격을 무시당하는지
일터지고 뒷수습하는 수준이 무슨 외교인가요?
정상적이기만 해도 플러스가 될 수 있습니다.
기저효과라고 하죠
브라질 대통령인 룰라가 나가리될 확률이 높습니다.
결선투표 간다해도 우익이 돌풍을 일으켰거든요.
우리나라로 비유하자면 김건희가 상원의원, 큰 아들은 결선에서 대통령 당선 유력, 작은 아들은 상원의원 당선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불과 몇 개월 전에 브라질 순방하면서 이딴 사진을 AI로 만들어 올리면 안된다는 겁니다. 당장 내년에 상전벽해가 일어날수 있는데요.
감성팔이 외교를 가장 최악으로 봅니다.
북한꼬라지를 보세요. 저게 잘하는건지
1위는 외교/국제관계였습니다.
2위는 열심히한다 ㅎㅎ
윤석열은 뭐... 참사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