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전통시장에서 산 피자설기
어쨌든 다 2,000 입니다.
누가보면 시장 분석 하는 라이벌 떡집 사장님인가 할듯…
원조라 불리는 영도다리떡방 크기와 내용물에 가까운 건 여기서는 안 느껴집니다.
원조를 먹어본 자로서 최대한 그와 똑같은 맛을 구현한 걸 재 구매할 듯싶습니다.
아 저기 올리브 없는건 제꺼엔 있습니다.
본가에 반 나눠주는거에 없었을뿐
식사를 해서 조금 뒤에 비교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본전통시장에서 산 피자설기
어쨌든 다 2,000 입니다.
누가보면 시장 분석 하는 라이벌 떡집 사장님인가 할듯…
원조라 불리는 영도다리떡방 크기와 내용물에 가까운 건 여기서는 안 느껴집니다.
원조를 먹어본 자로서 최대한 그와 똑같은 맛을 구현한 걸 재 구매할 듯싶습니다.
아 저기 올리브 없는건 제꺼엔 있습니다.
본가에 반 나눠주는거에 없었을뿐
식사를 해서 조금 뒤에 비교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튼 산본 전통시장이 피자 설기의 격전지라고 요새는 만드는 시간 같은 거 전화문의후 최대한 맞춰 갈 필요 없다는 웨이팅도 필요없다는 얘기를 듣고 가봤습니다.
먹어봐야죠.
먹어본 후 영도다리떡방에서 먹어 봤기에 그와 거의 유사한 떡집 거를 추후에 또 구매할 듯합니다.
원조인 부산 영도의 시장에 있는 영도다리떡방에 근접한 맛이 구현되었다면 맛있을 겁니다.
그것이 재구매할 확률이 높게 될 거고요.
안먹어보신거 같은데 어떻게 평가하시게요 하실거같은데요
전 8월 휴가에 부산 가서 먹어봐서 비교 가능합니다.
부산 영도다리걸 안 먹어 보신 분이 안 가 보고 스타일이 다 제각각이기에 맛도 제각각일 텐데 어디서 먹어 본 스타일 몇 개로 단정 짓는 분 계실 거예요.
저는 어디서 한 군데 딱 먹어보고 이게 피자설기구나 단정짓는 건 아니라고 보기에 여러 군데서 사서 제일 유사한 것을 알아보기로 했어요.
나 어디서 먹어봤어는 할 수 있죠.
근데 원조랑 제일 유사한 걸 먹어야 그게 피자설기다 할 수 있게 알려드리고 싶었거든요
다른덴 멀어서 그나마 제집이랑 가까운 곳에서 파는걸로만 제일 근접한것이 이 가게다 이가게 피자 설기를 먹으면 그나마 맛을 아는척 하셔도 된다 라고 알려드릴려고 다 사봤어요.ㅎㅎ
영도다리 건너서 걷는거 좋아하면 시장까지…
국밥은 해운대 할매집 가보세요.
영도 가는 김에 톤섬이라는 돈가스집 꼭 가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