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이 초대 중수청장으로 김지용 후보자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여전히 김 후보자에 대한 비판이 나오는 상황에서 중수청 수뇌부까지 비판에 가세한 것이다.
임은정 광주중수청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초대 중수청장은 1호 중수청 수사관인데,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사람이 1호가 되면 안 되는 것"이라며 김지용 후보자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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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재명 정부에 비판적인 입장인데 그렇다고 이분이 이러는건 잘 모르겠네요.. 좌천시켰다고 또 소모적 싸움 시작한다는 생각도 들어요
차라리 임은정 검사에게 맡기면 어떨까요..
한동훈이 시켜줍시다.
어차피 이판사판 나가리판 됐습니다.
문제 많다고 나올건 뻔하고 다시 되돌리자 소리 안나오면 다행이다 싶네요.
임은정은 검찰 정책 보다 사람을 제대로 써야 주의자라서 인물의 정체성을 많이 보더라구요.
공무원이 왜 저러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번정부들어 주제를 모르고 떠들어대는 나부랭이들이 늘어났습니다